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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꼬마
by
한승우
Jul 10. 2018
그냥 한 번씩 재미 삼아 상상해 볼 때가 있어
어린 꼬마였던 시절의 나로 돌아가는 상상
아무런 걱정 없이 해맑던 나로 돌아가는 상상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그 꼬마는 아마 군것질을 좋아하고 게임하는 걸 좋아했던 거 같아
군것질거리는 홈런볼, 초코송이 같은 거
게임은 카트라이더, 메이플 같은 거
뭐 어릴 땐 다들 이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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