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나를 철없는 바보 취급하니까
우리 가족들마저 나를 무시하니까
가끔씩은 나도 나 스스로에 대해 의심을 해보고는 한다
어쩌면 내가 정말 저들의 말처럼 잘못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뭐 그런 생각
내 마음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