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늘 같은 길을 걸어 다녀도 밟고 지나가는 곳은 항상 다른 것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머무는 카페들도 그때의 그 느낌, 그 순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라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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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서울을 바탕으로 그 속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과 그 안의 풍경과 그때의 향기, 사람들의 표정 등을 그림에 담아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HUMO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