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는 던 날
잃고 싶고 지우고 싶은 과거 인연의 기억은 삭제할 수 있었지만, 취향과 습관 끌림의 기억을 몸은 감각은 기억하고 있었다.
그라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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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서울을 바탕으로 그 속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과 그 안의 풍경과 그때의 향기, 사람들의 표정 등을 그림에 담아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HUMO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