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 나무들이 알려주는 세상의 지혜
너무 빨리 성장하는 것은 무너지기 쉽습니다. 하나하나 소중히 다듬어가며 천천히 성장하는 것이 기초가 단단하게 되어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분재와 나무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시련이 없는 인생이 없다고 말하고, 느림이 곧 견고함이 되는 전환을 알려주며 오래된 가지들을 솎아내야 새로운 가지들이 자란다고 알려준다. 당장에 우리들 스스로조차 돌봄과 애정과 관심이 없는데 우리는 무엇에 행복과 쉼을 놓치며 살아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