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한웅큼 글.
출판사 서평과 그림 큐레이터에 관한 나이브한 글
출판사 서평을 보면 편집한 사람이 출판되는 책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더욱 애정을 뿜뿜하게 해서 더 가치있고,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큐레이터도 그렇다. 최근에는 감정적으로 좀 힘들었는데..머릿속에서 트레이시 에민의 작업이 떠올랐다.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영국에서는 트레이시 에민을 고백의 여왕이라고 부른다고 했다..몇년전에 트레이시 에민의 침대를 봤을 때 그냥 지저분한 흔적들을 보아서 어떤 가치를 느껴야 하는지 몰랐는데. 그녀의 경험들에 대한 이야기와 고백이라는 단어를 보니 아픈 감정이 어떤 느낌들인지 살아나는 기분이었다. 그녀의 작품들을 보니 위로가 되었다라는 말보다는 그냥 좋았다.(때로는 미술 작품에 위로나 감동보다는 ‘좋다’는 감정으로 모든 것이 다 설명된다는 믿음이 있다.)
오늘은 강아지가 수상해 출판서 서평을 읽어 보았는데, 앞뒤재지 않는 소원이 이야기가 있었다. 지킴이로 처음 이야기를 할 때 그림 그림들을 누군가가 나이브한 스타일이라고 말했었는데. 나의 그러한 선이나 느낌이 겉모습은 빈틈이 있어 보이지만, 내적인 부분은 어린아이 같은 용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런 아이같은 성격이 잘 전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성격적인 부분의 이야기 같지만 내용과 그림에서 모두 아이같은, 돌직구적인 천친함이 느껴지길 바랐다...서평 감사합니다.
출판사 서평을 보면 편집한 사람이 출판되는 책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더욱 애정을 뿜뿜하게 해서 더 가치있고,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큐레이터도 그렇다. 최근에는 감정적으로 좀 힘들었는데..머릿속에서 트레이시 에민의 작업이 떠올랐다.
그녀의 작품들을 보니 위로가 되었다라는 말보다는 그냥 좋았다.(때로는 미술 작품에 위로나 감동보다는 ‘좋다’는 감정으로 모든 것이 다 설명된다는 믿음이 있다.)
오늘은 강아지가 수상해 출판서 서평을 읽어 보았는데, 앞뒤재지 않는 소원이 이야기가 있었다. 지킴이로 처음 이야기를 할 때 그림 그림들을 누군가가 나이브한 스타일이라고 말했었는데. 나의 그러한 선이나 느낌이 겉모습은 빈틈이 있어 보이지만, 내적인 부분은 어린아이 같은 용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런 아이같은 성격이 잘 전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성격적인 부분의 이야기 같지만 내용과 그림에서 모두 아이같은, 돌직구적인 천친함이 느껴지길 바랐다...서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