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대로.마음대로.스케치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주절주절 --오은 시집의 분위기를 사랑해 /가끔 시선의 높이가 다른 곳에서 그림을 발견하면 정말 반가워 그러니까 그림찾는 공간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숨은그림찾기 ,그렇게되면 소화기도 예술로 보이게 될거야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찍은날, 옷을 뒤집어 입었다!!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ㅡ범죄의느낌
엄마가 옷 뒤집어 입지 않게 가르쳐주셨다...엄마는 세상사는법에 여전히 친절하다 갈매기 조나단은 왜생각나나/ 라떼 마시고 바닐라 라떼를 마셨다 맛있는집인데 가끔 원두가 금방떨어져서 내일 못먹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ㅡ 그러니까 강한단맛 더달게 느껴지는 맛이 명치에 펀치를 날린다/ 좀 질리는것같아 혹시 내글도 이런 맛일까 ㅡ
나의 그림도 주절주절 쓰는 글처럼 ,,,
그렇게 스케치를 하지 않고 나열하듯 그려간다.
글과 그림은 다른 이미지의 느낌이지만 만들거 가는 방식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