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들이 이렇게 많으셨...
연애시절 부터 알고있긴 했었다.
남편의 고향은 부산이지만,
시아버님의 고향은 제주도셨다.
즉, 남편의 본가는 제주도 였다.
사실, 부산에서 나고 자랐기에
제주도가 본가 라고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친척분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이제는 결혼을 했고,
이미 인사도 몇번 드리러 다녀왔었다.
사실, 첫 제주도 방문때부터
의도치않게 인사를 돌아가면서 드리고,
그 후에도 제주도를 방문하면,
매번 인사를 드리러 다녀왔다.
누군가는 시댁이 제주도 라는 이야기를 듣고
“와! 그럼 제주여행 자주 가겠네? 부럽다~”
라고 말씀 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사실 이건.. 상대적인 부분인듯 하다.
나에게는 이제
제주 = 시댁 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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