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속 유물
처음부터 냉동고 속에
쓰레기를 넣어뒀던거는 아니였다.
결혼 후 백조시절에는
집안의 청소 쓰레기 등을
매일 매일 시간에 맞춰 정리 하였다.
그러다,
나도 일을 하면서 부터는
매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집안의 상황을 망각하고 살았었다.
그러다 벌레가 왕창 꼬이는 상황이 생겼고,
그 이후 무조건 냉동실에 보관하였다.
그런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한번에 모아서 버리려고 하다보니
어느것이 음식인지 어느것이 쓰레기인지
구분을 하지않고 넣어둘때가 있다.
특히, 남편은 더 모른다.
가끔.. 남편이 먹는 냉동식품..
유통기한 지난것들이 좀 있어.. 제발 물어보고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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