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감사가 만드는 삶

by 망치

오늘은 왠지. .

짐이 있었나 싶은데

복이 있었구. .

짐 때문이었나 싶었는데

짐 덕분이었구. .

뒷통수를 맞았다 싶었는데

귀한 선물이었네.

그래. .

내 생에 가장 젊은 날에

소박함의 기쁨을 깨달아 보는거야.

2016년에도 좋은 일은 생길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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