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는 첫번째 이유

뉴만키네시오로지

by 한상엽

크리프(creep)라는 점탄성 물질의 특성을 보여주는 현상이 있다.


크리프는 사람의 몸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아침의 키와 저녁의 키가 다른 것이 크리프 현상이다.


자세히 설명하면 척추원반의 체액이 낮 시간에는 체중에 의해 압박이 되어 작은 양을 척추 원반 밖으로 짜내게 된다.


활동이 없고 비체중부하의 상태로 잠을 자게 되는 시간동안 척추 원반은 다시 체액을 흡수하게 된다.


또 다른 예는 나무에 매달려 있는 사과가 있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과는 점점 지면과 가까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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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력 속에 살고 있고 시간은 거꾸로 흐르지 않는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감소증에 걸린다.


시간에 흐름에 따라 근육의 양이 줄거나 단백질 섭취량이 떨어지게되면 근감소증은 찾아온다.


근감소증을 멀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 중에 비중에 큰 것은 운동을 '잘' 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크리프 현상을 예로 들자면 척추 원반을 근육들이 지지 해준다면 더 좋은 허리 건강을 가질 수 있다.


내 몸을 알고 나를 앎으로 백세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자. [지체지기 백세불통(知軆知己 百歲不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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