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by 마미의 세상

북한강과 남한강 두물이 합쳐지는 곳

양수리라고도 한다.

아련한 풍경으로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곳이다.


드라마의 이별 장면에 대한 이미지 때문일까?

한 척의 배가 떠있기 때문일까?

왠지 이곳만 가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엄마 생각이 난다.

특히 오늘같이 찌 뿌드 한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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