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 세상 최고의 딸기/하야시 기린 글, 쇼노 나오코 그림>
"최고는 내가 생각했던 것을 넘어섰을 때 하는 말인 것 같아요. 내가 80점만 맞았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90점을 맞으면 그때는 최고로 기분이 좋지만, 원래 90점을 생각했던 애나 100점을 생각했던 아이한테는 90점이 최고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최고는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을 때를 말하는 거예요."
가슴이 콩닥콩닥!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창가에 장식해 둬야겠어.
내 하얀 털과 잘 어울리지 않을까? 목걸이로 해도 예쁘겠어.
손가락에 끼면
루비 반지처럼 보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