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위로해 달래? 난 힘내란 말이 아니라 부럽단 말을 듣고 싶은 거라고..."
하지만 현실에선 동정은 쉽고 동경은 어렵다.
"원래 부러운 마음은 표 내기 싫어도 힘내란 소리는 그렇게 흔쾌하다고..."
"아, 더럽게 부럽네."
이기적 팔로워 장소영의 브런치입니다. 어느 날 내 마음에 '훅'들어온 콘텐츠 하나 하나를 소중히 모아 지치고 메마른 가슴에 소소한 기쁨과 위로를 안겨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