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키지 않은 회사들.
요샌 신입들이 왜 그러냐. 요새 버릇장미가 없다는 듯한 이야기가 들려온다.
하지만 회사도 그와 다를 게 없다고 본다.
더 나은 사람을 뽑기 위해 회사도 재고 있으니까.
지금은 경제가 어렵고 일자리도 없다고 하면서
지금 들어온 알바들은 왜 그러냐. 신입이 버릇장미가 없다는 듯 이야기 썰이 많이 나오지만
회사가 지키지 않은 약속 따위는 들려오지 않는다.
아무도 회사가 월급을 제때 주지 않는다. 거기 회사는 서류는 합격시켜놓고 나서 나중에 면접일정도 안 잡고 잠수 탔다더라. 그런 얘기는 잘 안 들어온다.
회사도 잘 지켰으면 하는데. 참 그게 안되나 보다.
현재는 회사가 주도권을 잡고 있으니까.
지금 현재도 그런 회사들이 많다. 이 사람 아니면 다른 사람 뽑으면 되니까. 이지원자보다 다른 지원자가 났네? 근데 이 지원자가 안 올확률이 많으니 다른 지원자를 예비로 뽑아놓고ᆢᆢ.
이런 생각을 하는 회사들이 많을 거라 본다.
그리고 현재 내가 그걸 당하고 있다는 게 열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