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1(월)~1/17(일) 접했던 기사/블로그를 정리하였습니다.
1. 쿠팡의 성장과 의류 PB(모비인사이드)
[기사 Guide]
*시의성: ★★★★★
*기사 내용: ★★★
*Comment: 쿠팡이니까 어쨌든 해낼 거다
- 쿠팡을 중심으로 본 '차별화와 가격 경쟁력'을 만드는 원가구조 이야기
- 쿠팡이 지금까지 성장하는 데는 '아마존'이라는 분명한 모델이 있다(단, AWS는 없다).
최근 발표된 온라인 쇼핑몰 실질 수수료의 차이를 보면 타 종합몰 대비 높은 수준이다. 이런 상황을 정부나 언론에서 그리 좋게 보고만 있지 않아 보인다.
- 대부분의 신발숍이나, 무신사의 경우에도 수익성 확보를 위한 PB 브랜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아마존 또한 마찬가지이며, 쿠팡도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의류마저도 이 영역으로 진출할 채비를 하고 있다. 결국 국내 SPA 브랜드에 큰 위협이 될 것이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444781&memberNo=6457418
2. 진정성 사회 가속화... 개인도 기업도 룰 지켜야 생존한다(비즈 조선)
[기사 Guide]
*시의성: ★★★★
*기사 내용: ★★★★★
*Comment: 좋은 내용이 많아 요약은 포기, 그냥 읽어보자
- 바이브 컴퍼니(이전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인터뷰, 내용이 꽉 차 있다.
- 올해 키워드를 3가지로 뽑았는데, '과학적 사고', '업의 진정성', '성숙한 공존'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53450?sid=103&lfrom=twitter
3. 요기요를 버리고, 배민을 품는 이유(ㅍㅍㅅㅅ)
[기사 Guide]
*시의성: ★★
*기사 내용: ★★★
*Comment: 소문난지는 오래지만 이번엔 분위기가 좀 다르네
- DH 입장에서 요기요 대신 왜 배민을 품는가?를 분석한 내용
1) 양적, 질적으로나 요기요 없이도 배민만으로 시장 지배력이 유지된다
2) B마트와 일본 진출이 가능하다
https://ppss.kr/archives/232983
1. 팬덤의 진화와 마케팅 4.0(잠꾸러기 덴스 브런치)
- 팬덤 4.0 시대를 받아들이자.
- 오늘날의 마케팅은 궁극적으로 고객을 인지 단계에서 옹호 단계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 팬덤 문화는 참여의 콘텐츠이자 과정의 콘텐츠이다. 과정의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이다.
https://brunch.co.kr/@summer9461/29
2. 가성비 좋은 사람이 될 것이냐,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냐(EK블로그)
- Demand 마켓의 가성비 싸움에 머무를 것인가? Desire 마켓의 가치 싸움에 머무를 것인가?
https://m.blog.naver.com/junedec369/222193573296
3. 일본의 두 경영 대가가 말하는, 일 잘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31가지(ㅍㅍㅅㅅ)
- 일에 대해 한번쯤 다시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https://ppss.kr/archives/233725
[홍보 Time!] 하고 있는 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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