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4
명
닫기
팔로잉
54
명
nomad
쿤데라는 천의 눈을 가진 작가죠. 통찰이라는 특별한 눈을 말예요. 이처럼 나만의 눈을 하나 씩 더해 가보고 픈 소망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글을 대하는 자세입니다.
팔로우
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팔로우
이우석 더 프리맨
매일 흥미진진한 삶을 연구하며 살겠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멋진 삶을 몇자의 글자와 숫자로 재해석한 문법을 선보이려 합니다. www.playeat.net 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
팔로우
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강헌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공유의 접점을 사유, 인간답게 사는 삶을 찾아, 50세에 기존의 모든 삶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산골 마을에 들어와 홈스쿨, 공동체, 복지, 문화활동을 추구
팔로우
이다이구
멀게 느껴지는 철학과 인문을 우리의 삶과 가깝게 연결짓습니다.
팔로우
심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읽고 듣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최서영
책 읽고 글 쓰는 거 좋아하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김이사
상상스퀘어의 김주현 이사입니다. 읽고 쓰는 삼형제 엄마입니다.
팔로우
Chanbin Park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제안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주로 회사 혹은 #찬빈네집 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팔로우
박유진
읽고 씁니다
팔로우
파인트리
파인트리의 브런치입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할 때. 일도, 사람도.
팔로우
호사
일단 쓰는 사람
팔로우
송화영
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
팔로우
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팔로우
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팔로우
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