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글동이
우울하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문제는 산더미 같았습니다. 먹먹하게 글을 쓰며 살아온 인생에서 알아낸 꽃 몇송이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해답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Jane
일기
팔로우
김형준
하버드 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를 마치고 보스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유니세프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일했습니다,
팔로우
nomad
늦깎이 공무원입니다. 공직 사회에 들어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럴 때마다 감상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소우주 여행자'가 되고자 합니다.
팔로우
엔데
평범한 한량 공대 대학원생입니다. 언젠가 단편소설 작가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틈틈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공삼
SDGs와 ESG를 강의하며,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를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