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이성이 실천적일 도 있다는 점은 자율적인 의지와 도덕으로 증명된다
영제 : The Critique of Practical Reason
Chapter 1 : Of the Principles of Pure Practical Reason.
칸트의 방대한 문헌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고른다면, 단언컨대 실천이성비판 1권의 챕터 1일 겁니다. 어렵다고 말하기 전에 일단 한 문장씩 읽어보는 게 어떨까요? 임마누엘 칸트는 인간 사유의 대성당인 철학의 복잡한 구조를 만드는 능력뿐만 아니라 그 기반에 의문을 제기하는 대담함까지 갖춘 천재적인 건축가입니다. 그의 대표작인 『실천이성비판』은 도덕과 이성의 지형을 도표화하여 이 둘 사이의 복잡한 공생 관계를 밝혀낸 지적 오디세이입니다. 그렇다면 칸트의 철학적 지형을 통해 이 복잡한 여정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은 두 가지입니다. 우리 이해의 그림자를 밝히고 도덕적 직관의 미로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실천이성비판』을 탐구하는 것은 칸트의 지혜라는 나침반을 따라 지성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항해를 떠나는 것과 비슷합니다. 칸트는 도덕과 이성의 소용돌이치는 흐름이라는 천상의 지도를 그리면서 감각적인 것과 초감각적인 것, 경험적인 것과 이성적인 것의 이분법을 헤쳐나가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그의 철학은 도덕이 단순히 사회적 규범의 파생물이 아니라 순수한 실천적 이성의 발현인 영역으로 향하는 길을 비추는 등대 역할을 합니다. 이 여정은 용기와 호기심이 필요한데, 잘 닦여진 길에 도전하여 독자들에게 관찰 가능한 현실의 풍경을 넘어 사유의 광야로 나아가도록 촉구하기 때문입니다. 이 여정을 우회하는 것은 자기 성찰의 거울을 외면하고 도덕적 나침반의 역동성과 이성의 본질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 칸트의 지적 바다로 항해할 준비를 하시고, 그 여정이 깨달음과 이해로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1. 인용: "이 분석은 순수한 이성이 실용적일 수 있다는 것, 즉 경험적인 것과는 독립적으로 그 자체로 의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안에 있는 순수한 이성이 실제로 실용적임을 증명하는 사실, 즉 이성이 행동 의지를 결정하는 도덕의 근본 원칙에 나타난 자율성에 의해 증명된다." 1. Quote: "This Analytic shows that pure reason can be practical, that is, can of itself determine the will independently of anything empirical; and this it proves by a fact in which pure reason in us proves itself actually practical, namely, the autonomy shown in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morality, by which reason determines the will to action." - 설명: 발표자의 철학적 견해는 순수한 이성은 실용적인 의미를 가지며 경험적 데이터와는 독립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관점은 합리적 사고와 도덕적 행동 사이의 본질적인 연관성을 강조하며, 인지와 도덕성을 인간의 행동을 묘사하는 역동적인 태피스트리로 엮어냅니다.
2. 인용문: "도덕 법칙은 비록 아무런 견해를 제공하지 않지만, 이성적 세계의 어떤 데이터로도 절대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사실, 그리고 우리가 이성을 이론적으로 사용하는 전체 나침반, 즉 순수한 이해의 세계를 가리키는 사실, 아니 심지어 그것을 긍정적으로 정의하고 그것에 대해 무언가, 즉 법칙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실을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2. Quote: "The moral law, although it gives no view, yet gives us a fact absolutely inexplicable from any data of the sensible world, and the whole compass of our theoretical use of reason, a fact which points to a pure world of the understanding, nay, even defines it positively and enables us to know something of it, namely, a law." - 설명: 화자의 도덕성의 중심 교리를 드러내는 이 인용문은 도덕적 법칙이 가시적인 세계 너머에 존재한다는 화자의 관점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법칙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불확실성의 바다에서 흔들리지 않는 닻처럼 인간의 추론과 행동을 안내하는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을 제공합니다.
3. 인용문: "이 법칙은 (이성적 존재에 관한 한) 감각적 자연 체계인 이해의 세계, 즉 초감각적 자연 체계에 그 메커니즘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그 형태를 부여한다." 3. Quote: "This law (as far as rational beings are concerned) gives to the world of sense, which is a sensible system of nature, the form of a world of the understanding, that is, of a supersensible system of nature, without interfering with its mechanism." - 설명: 화자의 철학은 도덕법을 만질 수 있는 세계와 이해의 영역 사이의 다리로 간주합니다. 이는 마치 뿌리가 땅에 단단히 박혀 있으면서도 가지가 하늘을 향해 뻗어 있는 나무와 같이, 인간이 육체적 차원과 지적 차원 모두에서 이중적으로 존재한다는 그의 신념을 보여줍니다.
4. 인용문: "반면에 동일한 존재의 초감각적 본성은 모든 경험적 조건과 무관한 법칙에 따라 존재하며, 따라서 순수한 이성의 자율성에 속한다." 4. Quote: "The supersensible nature of the same beings, on the other hand, is their existence according to laws which are independent of every empirical condition and, therefore, belong to the autonomy of pure reason." - 설명: 화자는 경험적 제약에서 벗어난 순수한 이성의 고유한 주체성을 옹호합니다. 이는 물리적 데이터의 목줄에 얽매이지 않고 지적 지형을 횡단할 수 있는 길들여지지 않은 종마, 즉 합리적 사고의 우월성에 대한 그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5. 인용문: "이제 이 자율성의 법칙은 도덕 법칙이며, 따라서 초감각적 본성과 순수한 이해 세계의 근본 법칙이며, 그 법칙에 대응하는 법칙은 감각의 세계에 존재해야 하지만 그 법칙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 5. Quote: "Now, the law of this autonomy is the moral law, which, therefore, is the fundamental law of a supersensible nature, and of a pure world of understanding, whose counterpart must exist in the world of sense, but without interfering with its laws." - 설명: 화자는 감각 세계와 지성 세계 모두에 도덕 법칙이 존재한다고 가정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이중성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설명합니다. 이 이중성은 동전의 양면처럼 인식되며, 신체적 경험과 지적 이해의 흔적이 새겨져 있습니다.
6. 인용문: "사실 도덕 법칙은 순수한 이성이 적절한 물리적 힘을 동반한다면 최고봉을 만들어낼 수 있는 체계로 우리를 이상적으로 이동시키고, 이성적 세계에 이성적 존재의 체계의 형태를 부여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결정합니다." 6. Quote: "For the moral law, in fact, transfers us ideally into a system in which pure reason, if it were accompanied with adequate physical power, would produce the summum bonum, and it determines our will to give the sensible world the form of a system of rational beings." - 설명: 화자는 도덕이 우리를 순수한 이성과 물리적 힘의 조화로운 균형을 특징으로 하는 이상적인 존재 상태로 이끈다는 믿음을 요약합니다. 이 세계관에서 도덕은 생각과 행동의 유토피아적 융합을 향한 우리의 여정을 안내하는 나침반입니다.
7. 인용문: "이제 자연에서 자유 의지는 실제로 경험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보편적 법칙의 자연적 체계의 기초가 될 수 있거나 그렇게 구성된 체계에 적응할 수 있는 격언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반대로 그 격언은 병리적 (물리적) 법칙에 따라 실제로 자연 전체를 구성하지만 자연 체계의 일부를 구성할 수 없는 사적인 성향이며, 이는 순수한 실천 법칙에 따라 행동하는 우리의 의지를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다." 7. Quote: "Now, in nature, as it actually is an object of experience, the free will is not of itself determined to maxims which could of themselves be the foundation of a natural system of universal laws, or which could even be adapted to a system so constituted; on the contrary, its maxims are private inclinations which constitute, indeed, a natural whole in conformity with pathological (physical) laws, but could not form part of a system of nature, which would only be possible through our will acting in accordance with pure practical laws." - 설명: 이 인용문은 자연 질서를 형성하는 자유 의지의 힘과 자율성에 대한 화자의 믿음을 드러냅니다. 그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마에스트로처럼 인간의 의지를 순수한 실용적 법칙의 악보에 따라 자연의 교향곡을 지휘하는 영향력 있는 힘으로 간주합니다.
8. 인용문: "그러므로 이 법칙은 경험에 주어지지 않았지만 자유를 통해 가능한 자연 체계에 대한 관념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체계는 초감각적이며, 우리가 순수한 이성적 존재로서 그것을 의지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에 적어도 실용적인 관점에서 객관적인 실재를 부여한다." 8. Quote: "This law, therefore, must be the idea of a natural system not given in experience, and yet possible through freedom; a system, therefore, which is supersensible, and to which we give objective reality, at least in a practical point of view, since we look on it as an object of our will as pure rational beings." - 설명: 화자의 철학적 관점은 법이 경험적 경계를 넘어 자유를 통한 가능성의 영역 내에 있는 체계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러한 관점은 이성의 끌로 현실의 대리석을 조각하는 조각가로서의 인간의 의지에 대한 은유를 차용합니다.
9. 인용: "그러므로 두 가지 매우 뚜렷한 문제가 있다: 한편으로는 순수한 이성이 어떻게 대상을 선험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가, 다른 한편으로는 어떻게 의지의 즉각적인 결정 원리, 즉 대상의 실재에 대한 이성적 존재의 인과성을 (법칙으로서의 자체 격언의 보편적 타당성에 대한 단순한 생각을 통해) 결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9. Quote: "There are therefore two very distinct problems: how, on the one side, pure reason can cognise objects a priori, and how on the other side it can be an immediate determining principle of the will, that is, of the causality of the rational being with respect to the reality of objects (through the mere thought of the universal validity of its own maxims as laws)." - 설명: 화자는 순수한 이성이 대상을 인식하고 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해독하는 철학적 수수께끼를 제시합니다. 이것은 인식과 의지 사이의 언어적 춤으로, 인간 의식의 극장에서 펼쳐지는 지적 발레의 그림을 그려냅니다.
10. 인용문: "이제 순수한 사변적 이성에 대한 비판의 분석적 부분을 이것과 비교하면 현저한 대조를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근본적인 원칙이 아니라 순수하고 합리적인 직관(공간과 시간)이 감각의 대상에 대해서만 선험적 지식을 가능하게 하는 첫 번째 기준이었다." 10. Quote: "Now, if we compare with this the analytical part of the critique of pure speculative reason, we shall see a remarkable contrast. There it was not fundamental principles, but pure, sensible intuition (space and time), that was the first datum that made a priori knowledge possible, though only of objects of the senses." - 설명: 이 인용문은 사변적 이성과 감각적 직관의 영역을 구분하는 화자의 철학적 지각력을 강조합니다. 이 대조는 화가의 붓의 다양한 스트로크에 비유할 수 있으며, 각각은 인간 인식의 복잡한 걸작에 기여합니다.
1. 인용문: "순수한 사변적 이성에 대한 비판에 속하는 전자는 어떤 대상도 주어질 수 없고, 따라서 종합적으로 알 수 없는 직관이 어떻게 선험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사전 설명이 필요하며, 그 해결책은 이것들은 모두 감각적일 뿐이며, 따라서 가능한 경험이 도달하는 것 이상으로 나아가는 사변적 지식을 가능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순수한 사변적 이성의 모든 원칙은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데에만 유용하며, 주어진 대상이나 무한히 주어질 수 있지만 결코 완전히 주어지지 않는 대상에 대한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1. Quote: "The former, which belongs to the critique of the pure speculative reason, requires a previous explanation, how intuitions without which no object can be given, and, therefore, none known synthetically, are possible a priori; and its solution turns out to be that these are all only sensible and, therefore, do not render possible any speculative knowledge which goes further than possible experience reaches; and that therefore all the principles of that pure speculative reason avail only to make experience possible; either experience of given objects or of those that may be given ad infinitum, but never are completely given." - 설명: 이 구절은 지식 습득에 있어 직관의 중요성과 힘에 대한 화자의 믿음을 반영합니다. 그는 이해의 여정을 끝없는 바다를 항해하는 것에 비유하며, 직관이 우리를 지혜의 해안으로 인도하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이 나침반이 우리의 합리적인 경험 안에 있는 것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고 주장하며 나침반의 한계를 강조합니다.
2. 인용: "그 자체로 정당화를 요구하지 않는 도덕 법칙은 단지 자유의 가능성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이 법칙이 자신을 구속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존재에게 실제로 속한다는 것을 증명한다."2. Quote: "The moral law, which itself does not require a justification, proves not merely the possibility of freedom, but that it really belongs to beings who recognize this law as binding on themselves." - 설명: 이 설득력 있는 주장은 자유의 토대인 도덕법에 대한 화자의 확신을 강조합니다. 그의 철학은 도덕 법칙을 중력, 즉 우리 우주를 근본적으로 형성하는 보이지 않는 조용한 힘에 비유합니다. 화자에 따르면 이 힘을 인식하는 것은 중력을 거스르면서도 중력의 지배를 받는 독수리처럼 어떤 자유를 가져다줍니다.
3. 인용문: "이제 우리의 모든 인간적 통찰은 근본적인 힘이나 능력에 도달하자마자 끝이 난다. 왜냐하면 이것들의 가능성은 어떤 방법으로도 이해될 수 없으며, 임의로 발명하고 가정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3. Quote: "Now all our human insight is at an end as soon as we have arrived at fundamental powers or faculties, for the possibility of these cannot be understood by any means, and just as little should it be arbitrarily invented and assumed." - 설명: 화자는 설명할 수 없음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우리의 타고난 능력에 대한 탐구를 촉구합니다. 이는 마치 밤에 숲 속 깊은 곳을 응시하는 것과 비슷하며, 그 안에 있는 생명체를 알고 있지만 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근거 없는 가정을 경계하는 이 지혜는 진정성과 이해에 대한 화자의 헌신을 드러냅니다.
4. 인용문: "따라서 도덕법의 객관적 실재는 사변적이든 경험적으로 뒷받침되든 이론적 이성의 노력에 의한 어떤 연역으로도 증명될 수 없으며, 따라서 우리가 그것의 아포데믹적 확실성을 포기하더라도 경험에 의해 사후적으로 증명될 수 없지만, 그 자체로 확고하게 확립되어 있다."4. Quote: "Hence, the objective reality of the moral law cannot be proved by any deduction by any efforts of theoretical reason, whether speculative or empirically supported, and therefore, even if we renounced its apodeictic certainty, it could not be proved a posteriori by experience, and yet it is firmly established of itself." - 설명: 여기서 화자는 도덕법의 내재적이고 흔들리지 않는 본질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그것을 우리가 숨 쉬는 공기에 비유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고 파악할 수 없지만 부인할 수 없는 실재이며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이는 증명할 수 없지만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의 존재에 대한 그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5. 인용문: "도덕 법칙은 사실 감각 세계의 형이상학적 사건 법칙이 감각적 자연 체계의 인과 법칙인 것처럼, 자유 행위자의 인과 법칙이며, 따라서 초감각적 자연 체계의 가능성에 대한 법칙이다."5. Quote: "The moral law is in fact a law of the causality of free agents and, therefore, of the possibility of a supersensible system of nature, just as the metaphysical law of events in the world of sense was a law of causality of the sensible system of nature." - 설명: 도덕적 법칙이 자유로운 존재를 지배하는 힘이며 초감각적 영역으로 가는 다리가 된다는 화자의 세계관을 요약한 말입니다. 이는 마치 물리적 세계의 형이상학적 법칙을 비추는 거울과 같으며, 유사한 법칙이 지배하는 평행 우주를 암시합니다. 이러한 존재의 이중성은 세계에 대한 화자의 철학적 이해를 강조합니다.
6. 인용문: "감각의 세계에서 존재의 인과관계에 대한 결정은 결코 무조건적일 수 없다; 그러나 모든 일련의 조건에는 무조건적인 것이 있어야 하며, 따라서 전적으로 그 자체로 결정되는 인과관계가 있어야 한다."6. Quote: "The determination of the causality of beings in the world of sense, as such, can never be unconditioned; and yet for every series of conditions there must be something unconditioned, and therefore there must be a causality which is determined wholly by itself." - 설명: 화자의 철학은 물리적 세계의 인과관계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무조건적인 원인이 존재함을 암시합니다. 필연적으로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처럼, 모든 인과관계의 사슬에는 반드시 자율적이고 스스로 결정한 근원이나 기원이 있어야 하며, 이는 우주 질서에 대한 그의 이해를 반영합니다.
7. 인용문: "그러나 나는이 가정을 검증 할 수 없었습니다. 즉, 그렇게 행동하는 존재에 대한 지식으로, 심지어 그러한 존재의 가능성에 대한 지식으로 바꾸지 못했습니다. 이 빈자리는 이제 순수한 실천적 이성이 이해할 수 있는 세계(자유와의 인과관계)에서의 확실한 인과관계 법칙, 즉 도덕 법칙으로 채워졌다."7. Quote: "But I was not able to verify this supposition; that is, to change it into the knowledge of a being so acting, not even into the knowledge of the possibility of such a being. This vacant place is now filled by pure practical reason with a definite law of causality in an intelligible world (causality with freedom), namely, the moral law." - 설명: 화자는 아직 조각이 발견되지 않은 천상의 퍼즐인 순수한 실천적 이성을 구현하는 존재의 가능성을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표현합니다. 이 깨달은 불확실성 속에서 그는 미지의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들을 안내하는 등대처럼 도덕법을 존재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자신의 접근 방식을 조명하는 데 배치합니다.
8. 인용문: "그러므로 도덕 법칙은 행위의 문제와 그로부터 초래될 결과가 아니라 그 행위 자체가 따르는 형식과 원리, 즉 격언이 항상 모든 면에서 일치해야만 하는 보편적 입법의 법칙이 될 수 있을 만큼 선해야 한다는 것을 결정한다."8. Quote: "The moral law, therefore, determines not the matter of the action and what is to result from it, but its form and the principle from which the action itself follows, namely that the maxims must always so hold good as to be capable of being laws of a universal legislation, with which they must be congruent in all respects." - 설명: 화자는 도덕 법칙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왜 하는지를 안내한다고 주장합니다. 나무의 힘은 잎이나 열매가 아니라 뿌리 깊은 원칙에 있다는 그의 신념은 도덕의 숲에서 울려 퍼집니다. 이는 행동의 본질은 그 행동을 이끄는 원칙에 있다는 그의 신념을 보여줍니다.
9. 인용문: "도덕법은 이전에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인과관계에 긍정적 정의를 추가함으로써, 그 가능성을 사변적 이성이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가정할 수밖에 없었던 사변적 이성에 대한 비판을 만족시킬 정도로 그 실재를 증명하기 때문이다."9. Quote: "For the moral law proves its reality, so as even to satisfy the critique of the speculative reason, by the fact that it adds a positive definition to a causality previously conceived only negatively, the possibility of which was incomprehensible to speculative reason, which yet was compelled to suppose it." - 설명: 이 구절에서 화자는 도덕 법칙을 사변적 추론의 우주에서 안내자 역할을 하는 별처럼 격상시킵니다. 이는 짙은 안개를 뚫고 들어오는 한 줄기 햇살처럼 불분명했던 인과관계 개념에 명확성을 더하며, 추론의 미로 속에서 도덕법에 대한 화자의 믿음을 명료한 등대로 드러냅니다.
10. 인용문: "그러므로 이성은 실용적인 목적을 위해서만 그것을 사용하며, 따라서 우리는 의지의 결정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사물의 질서로 옮길 수 있으며, 동시에 원인 개념이 이러한 사물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결정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합니다."10. Quote: "Reason, then, employs it only for a practical purpose, and hence we can transfer the determining principle of the will into the intelligible order of things, admitting, at the same time, that we cannot understand how the notion of cause can determine the knowledge of these things." - 설명: 화자는 이성을 이해할 수 있는 질서의 미로 같은 통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나침반과 같은 실용적인 목적의 도구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우주의 광활함을 인정하는 것과 같이 알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암시하며, 존재의 신비를 찬양하는 화자의 철학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1. 인용문: "우리는 도덕적 원리에서 인과율의 법칙을 규정하고 있는데, 그 결정 원리는 감각적 세계의 모든 조건 위에 설정되어 있다; 우리는 이해 가능한 세계에 속하는 의지가 어떻게 결정 가능한지, 따라서 그 주체(인간)가 단지 순수한 이해의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만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이 점에서 미지의 것으로 (사변적 이성의 비판이 우리에게 가능하게 한), 또한 감각적 세계의 어떤 물리적 법칙으로 환원될 수 없는 법칙에 의해 그의 인과관계에 대해 정의된다." 1. Quote: "We have in the moral principle set forth a law of causality, the determining principle of which is set above all the conditions of the sensible world; we have it conceived how the will, as belonging to the intelligible world, is determinable, and therefore have its subject (man) not merely conceived as belonging to a world of pure understanding, and in this respect unknown (which the critique of speculative reason enabled us to do), but also defined as regards his causality by means of a law which cannot be reduced to any physical law of the sensible world." - 설명: 이 인용문은 도덕성이 물리적 세계를 초월하는 원리인 인과성의 한 형태라는 저자의 신념을 드러냅니다. 마치 도덕은 인간의 의지를 이끄는 나침반이자 무한한 우주를 항해하는 나침반과도 같습니다. 경험적이고 관찰 가능한 것을 넘어 형이상학적인 것을 탐구하려는 저자의 의지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2. 인용문: "순수한 이성의 주장에 대한 공격을 시작하여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게 만든 데이비드 흄은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원인의 개념은 서로 다른 것들의 존재의 연결의 필요성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 이제 경험에서 주어지지 않았을 때 한 사물과 다른 사물 (또는 한 속성과 다른 속성 사이의 매우 뚜렷한) 사이의 연결을 선험적으로 그리고 필요에 따라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그는 말합니다."2. Quote: "David Hume, of whom we may say that he commenced the assault on the claims of pure reason, which made a thorough investigation of it necessary, argued thus: The notion of cause is a notion that involves the necessity of the connexion of the existence of different things... Now, it is impossible, says he, to know a priori and as necessary the connection between one thing and another (or between one attribute and another quite distinct) when they have not been given in experience."- 설명: 저자는 저명한 철학자 흄을 언급하며 인과 개념과 그 한계에 대한 철학적 논쟁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미지의 바다를 항해하는 노련한 항해사처럼 도전적인 철학적 흐름에 맞서며 철학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기존 관념에 의문을 제기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3. 인용문: "사물의 존재에 관한 모든 지식에 관한 한 (따라서 수학은 예외로 남아있다), 경험주의는 (철학으로서의) 자연 과학 전체에 관해서도 가장 철저한 회의주의와 함께 원리의 유일한 원천으로 처음 도입되었다..." 3. Quote: "In this way was empiricism first introduced as the sole source of principles, as far as all knowledge of the existence of things is concerned (mathematics therefore remaining excepted); and with empiricism the most thorough scepticism, even with regard to the whole science of nature( as philosophy)..." - 설명: 이 진술은 철학적 담론에서 경험주의와 회의주의 사이의 뿌리 깊은 긴장에 대한 저자의 이해를 반영합니다. 이는 지식의 영역에서 절대적인 지배를 위해 노력하는 두 거인 사이의 충돌을 인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철학적 사고의 다양성과 복잡성에 대한 저자의 깊은 이해를 보여줍니다.
4. 인용문: "이런 식으로 흄의 경험주의는 수학에 관해서도,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성의 모든 과학적 이론적 사용(이것은 철학이나 수학에 속하기 때문에)에서도 필연적으로 회의론으로 이어집니다."4. Quote: "In this manner Hume's empiricism leads inevitably to scepticism, even with regard to mathematics, and consequently in every scientific theoretical use of reason (for this belongs either to philosophy or mathematics)."- 설명: 이 글에서 저자는 경험주의에서 회의주의로 가는 길을 추적하면서 이해에 대한 순전히 경험적인 접근 방식의 잠재적 함정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치 지식의 바다 끝에 있는 위험한 절벽에 대한 경고와 같으며, 다양한 철학적 접근 방식에 대한 저자의 비판적 참여를 보여줍니다.
5. 인용문: "흄의 회의적인 가르침에 의해 촉발되었지만 훨씬 더 나아가 종합적으로 사용되는 순수 이론적 이성의 전체 분야와 결과적으로 형이상학이라고 불리는 분야 전체를 포용한 순수 이성의 비판적 검토에 대한 내 자신의 노력에 관해서는."5. Quote: "As regards my own labours in the critical examination of pure reason, which were occasioned by Hume's sceptical teaching, but went much further and embraced the whole field of pure theoretical reason in its synthetic use and, consequently, the field of what is called metaphysics in general."- 설명: 연사는 순수 이성에 대한 비판뿐만 아니라 형이상학에 대한 탐구까지 포함하는 철학적 탐구의 범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해진 길을 넘어서는 철학적 순례에 대한 선언으로, 철학에 대한 저자의 혁신적이고 탐구적인 접근 방식을 드러냅니다.
6. 인용문: "그러나 가능한 경험의 대상이 아니라 그 경계 너머에 있는 것들에 대해 이 인과성의 범주(그리고 다른 모든 범주들; 그것들이 없다면 존재하는 어떤 것에 대한 지식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를 적용하는 것은 어떤가?... 이제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의 개념은 원인 누메 논의 개념입니다..."6. Quote: "But how is it with the application of this category of causality (and all the others; for without them there can be no knowledge of anything existing) to things which are not objects of possible experience, but lie beyond its bounds?... Now the notion of a being that has free will is the notion of a causa noumenon..."- 설명: 이 인용문은 인과관계와 자유의지와 같은 개념이 경험의 영역을 넘어서는 현상에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탐구를 드러냅니다. 이는 마치 보이지 않는 바다의 깊숙한 곳을 탐사하는 것과 비슷하며, 철학적 탐구를 통해 추상적이고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려는 저자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7. 인용문: "이제 초감각적인 영역에서 이해의 순수 개념이라는 객관적 실재는, 일단 도입되면, 비록 그것이 의지의 결정 원리(도덕법)와 필요한 관계에 서 있는 한에서만, 다른 모든 범주에도 객관적 실재를 부여한다."7. Quote: "Now, this objective reality of a pure concept of the understanding in the sphere of the supersensible, once brought in, gives an objective reality also to all the other categories, although only so far as they stand in necessary connexion with the determining principle of the will (the moral law)."- 설명: 저자는 도덕법이 다른 범주에 현실성을 부여하는 토대라고 보고 도덕법의 역할에 우선순위를 부여합니다. 이것은 마치 아치에 주춧돌을 놓는 것과 같으며, 저자가 이해의 건축물을 짓는 데 있어 도덕법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상징합니다.
8. 인용문: "이제 누메나에 대한 상기 개념의 적용 조건을 발견하기 위해 우리는 왜 우리가 경험의 대상에 대한 적용에 만족하지 않고 사물 자체에도 적용하기를 원하는지 상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8. Quote: "In order now to discover this condition of the application of the said concept to noumena, we need only recall why we are not content with its application to objects of experience, but desire also to apply it to things in themselves."- 설명: 저자는 개념을 관찰 가능한 대상을 넘어 사물 그 자체로 확장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평선을 향해 손을 뻗으면 끝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이 인용문은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해에 대한 저자의 갈망을 반영합니다.
9. 인용문: "그러나 이해가 (이론적 지식에서) 대상과 맺는 관계 외에도, 그것은 욕망의 능력과도 관계를 맺는데, 따라서 그것은 의지라고 불리며, 순수한 이해(이 경우에는 이성이라고 불린다)가 단순한 법칙의 개념을 통해 실용적이라는 점에서 순수한 의지와도 관계를 맺는다." 9. Quote: "But, besides the relation in which the understanding stands to objects (in theoretical knowledge), it has also a relation to the faculty of desire, which is therefore called the will, and the pure will, inasmuch as pure understanding (in this case called reason) is practical through the mere conception of a law." - 설명: 저자는 이해에 있어 일종의 이중적 관계를 가정합니다. 하나는 대상과, 다른 하나는 의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이해라는 거대한 발레에서 지성과 의지가 춤을 추는 것으로, 인지와 의지가 분리할 수 없이 얽혀 있다는 저자의 관점을 드러냅니다.
10. 인용문: "이제 나는 원인 개념의 순수하고 경험적이지 않은 기원에 의해 이 권리를 확실히 가지고 있는데, 왜냐하면 나는 그 실재를 결정하는 도덕법, 즉 실제적인 사용 외에는 그것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10. Quote: "Now, this right I certainly have by virtue of the pure, not-empirical origin of the notion of cause, since I do not consider myself entitled to make any use of it except in reference to the moral law which determines its reality, that is, only a practical use."- 설명: 저자는 경험적 근거가 아니라 도덕법과의 관계에 근거하여 인과관계와 같은 개념 사용의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이는 마치 별의 경로를 직접 관측하지 않고 다른 별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추론하는 것과 같으며, 이성의 사용을 안내하는 나침반으로서 도덕성에 대한 저자의 강조를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가 위 연설을 직접 들은 청중이었다면, 그에게 어떤 질문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칸트라면 어떤 답변을 했을까요? 아래와 같이 가상의 대화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질문 1: "첫 번째 인용문에 따라 순수한 이성은 실용적일 수 있으며 그 실용성은 도덕의 기본 원칙을 통해 드러난다는 점을 매우 통찰력 있게 논의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실용적 이성과 이론적 이성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철학의 지적 여정에서 우리는 다양한 이분법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실용적 이성과 이론적 이성입니다. 이 둘이 어떻게 교차하거나 갈라지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또한 실용적 이성이 이론적 이성과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있나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가요?"
답변 1: "귀하의 질문은 철학 연구에 있어 매우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실용적 이성과 이론적 이성은 모두 인간 정신의 기능에서 나오지만, 각각 고유한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실천적 이성은 행동을 지향하며, 인간 행위의 '마땅함'과 관련이 있습니다. 반면에 이론적 이성은 인지, 이해, 지식을 지향하며 존재의 '있음'을 탐구합니다. 이 두 가지 이성은 원칙을 바탕으로 작동하고 세계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서로 교차합니다. 그러나 실용적 이성은 우리의 행동을 인도하고 이론적 이성은 우리의 신념에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목적과 함의가 서로 다릅니다. 도덕의 근거에 대한 깊은 이론적 이해 없이도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도덕적 행동 없이도 세상의 여러 측면을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등, 이 둘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보다 미묘한 이해를 위해서는 실용적 이성과 이론적 이성의 영역을 깊이 파고든 위대한 사상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적 지혜와 이론적 지혜에 대한 뚜렷한 개념을 개발했는데, 이를 '프로네시스'와 '소피아'라고도 합니다. 헤겔의 철학은 또한 이 두 가지 추론 방식 간의 관계에 대한 상당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질문 2: "선생님은 목록의 인용문 2번에서 도덕 법칙을 '합리적인 세계의 어떤 데이터로도 절대 설명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경험적 세계에 살고 있는 이성적 존재인 우리가 경험적 데이터를 초월하는 이 도덕 법칙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습니다.
답변 2: "이 질문은 실제로 오랜 세월 동안 철학자들을 사로잡아온 영원한 질문 중 하나입니다. 질문자께서 올바르게 지적하신 것처럼 도덕 법칙은 우리의 감각을 통해 파악하거나 경험적으로 측정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는 타고난 옳고 그름에 대한 감각, 의식, 이성 능력을 통해 실질적인 의미에서 도덕 법칙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도덕 법칙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우리의 행동, 특히 정의, 연민, 공정성과 같은 고결한 의도에 따른 행동에서 나타납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도덕 철학과 윤리학의 매혹적인 세계로 뛰어들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임마누엘 칸트, 존 스튜어트 밀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들이 이 분야에 심오한 공헌을 해왔습니다. 이들의 저작은 도덕법의 미묘한 차이와 실제 행동에서 도덕법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질문 3: "이에 이어서, 도덕 법칙은 순수한 이성이 최고의 선 또는 최고선을 산출할 수 있는 '이상적 시스템으로 우리를 이동'시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 행동의 방대한 다양성과 수많은 비합리적 요인을 고려할 때, 이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어떻게 보편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답변 3: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도덕 법칙은 인간 행동의 이상적인 표준을 나타내며,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는 여러 가지 비합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편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덕 법칙의 보편성은 모든 상황에서 보편적인 이익을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향해야 할 이상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도덕 법칙에서 벗어나는 것은 보편성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도덕적 실패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편적 이익'이 반드시 행복이나 만족의 공리주의적 척도가 아니라, 행동은 보편적 법칙이 될 수 있는 격언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는 칸트의 범주적 정언명령에 더 가깝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요소가 인간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잘 이해하려면 사회학 및 심리학 분야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학문은 우리의 행동이 어떻게 합리적 이상에서 벗어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도덕적 법칙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적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질문 4: "강연에서 자연계의 관점에서 '감각적 세계'와 '초감각적 세계'를 뚜렷하게 구분하셨습니다. 이 구분이 세상과의 일상적인 상호작용과 우리의 도덕적 책임에 미치는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4: "물론입니다. 이것은 임마누엘 칸트 철학의 핵심적인 차이점이며, 이를 이해하면 우리의 행동과 그 의미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감각적 세계'는 경험적, 현상학적 세계로, 경험적 법칙이나 물리 법칙에 의해 지배되는 우리가 인식하는 세계입니다. 반면에 '초감각적 세계'는 우리의 감각적 지각 너머에 존재하는 비감각적 영역을 의미하며, 도덕 법칙이 작용하는 곳입니다. 경험적 세계와의 직접적인 상호 작용은 우리의 감각을 매개로 이루어지며, 도덕적 책임(도덕법에 대한 이해에 따른)은 이 초감각적 세계 내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차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이러한 도덕 법칙에 따라 우리의 행동이 경험적 또는 감각적 세계를 초월하여 초감각적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개념을 더 깊이 탐구하려면 형이상학 분야, 특히 이러한 영역을 이해하기 위한 포괄적인 틀을 제공하는 칸트의 저작을 더 깊이 연구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질문 5: "마지막으로, 도덕 법칙이 어떻게 원인 개념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세계의 사물에 대한 지식을 결정할 수 있는지 설명하면서 도덕과 인지 사이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소개했습니다. 이 흥미로운 관계를 고려할 때 도덕성을 인지의 한 형태로 간주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서로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을까요?"
답변 5: "이것은 도덕과 인지의 본질을 파고드는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도덕 법칙에 의해 결정되는 도덕성은 우리의 행동과 결정을 안내하는 반면, 인지는 우리가 주변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도덕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인지는 경험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등 겉으로 보기에는 별개의 인지 과정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도덕적 결정을 내리려면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고, 결과를 예측하고, 가치와 비교하여 판단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의 인지적 처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두 가지 요소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서로 다른 수준과 영역에서 작동합니다. 보다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인지 과학과 도덕 심리학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지 과학은 도덕적 판단에 관여하는 인지 과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도덕 심리학은 이러한 인지 과정이 우리의 가치, 감정, 사회적 맥락에 의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조명합니다. 이 분야의 주요 인물로는 장 피아제, 로렌스 콜버그와 같은 인지 연구자뿐만 아니라 조나단 하이트, 조슈아 그린과 같은 철학자 및 심리학자가 있습니다."
문장: "이 분석은 순수한 이성이 실용적일 수 있다는 것, 즉 경험적인 것과는 독립적으로 그 자체로 의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안에 있는 순수한 이성이 실제로 실용적임을 증명하는 사실, 즉 이성이 행동 의지를 결정하는 도덕의 근본 원칙에 나타난 자율성에 의해 증명된다."문장: "This Analytic shows that pure reason can be practical, that is, can of itself determine the will independently of anything empirical; and this it proves by a fact in which pure reason in us proves itself actually practical, namely, the autonomy shown in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morality, by which reason determines the will to action."
설명: 이 구절은 임마누엘 칸트의 영향력 있는 저서인 '실천이성비판'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칸트는 경험적 증거나 감각적 경험과는 무관한 것으로 묘사되는 순수 이성의 개념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개념이 실용적일 수 있으며, 특히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실제 세계에 적용되고 우리의 행동을 인도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이는 철학 이론에 대한 배경 지식이나 칸트 철학에 대한 이해 없이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추상적인 철학적 개념입니다.
사전적 의미: 순수 이성 - 감각적 경험이나 경험적 증거와는 무관한 지식이나 이해를 생성하는 마음의 기능; 자율성 -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비유와 사례: 순수한 이성을 마음의 GPS 시스템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이 시스템은 외부의 입력이나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GPS가 프로그래밍된 알고리즘에 따라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는 것처럼, 순수한 이성은 내재된 비감각적 원칙에 따라 결정과 행동을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기로 결정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경험적인 결정은 그 사람이 노약자나 피곤한 상태 등 눈에 보이거나 관찰할 수 있는 것에 근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이성에 따른 결정은 특정 상황의 세부 사항과는 무관하게 이타주의와 친절의 가치에 대한 내재적 믿음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문장: "이 법칙은 (이성적 존재에 관한 한) 감각적 자연 체계인 이해의 세계, 즉 초감각적 자연 체계에 그 메커니즘을 방해하지 않고 그 형태를 부여한다."문장: "This law (as far as rational beings are concerned) gives to the world of sense, which is a sensible system of nature, the form of a world of the understanding, that is, of a supersensible system of nature, without interfering with its mechanism."
설명: 여기서 칸트는 도덕 법칙을 세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형성하는 순수한 이성의 산물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우리의 경험적이고 감각적인 세계인 감각의 세계와 감각적 인상과는 무관한 더 높은 이성적 영역인 인식의 세계를 구분합니다. 이는 칸트 철학의 핵심 교리이지만, 추상적이고 어려운 용어로 인해 이 철학적 틀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 초감각적 - 감각적 인상을 통해 지각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것; 메커니즘 - 특정 현상에 관련된 체계적인 과정 또는 작동.
비유와 사례: 이 개념을 이해하려면 중력 현상을 생각해 보세요. 감각의 세계에서는 중력을 물체가 놓으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관찰합니다. 그러나 이해의 세계에서 중력은 개인의 감각적 경험과 관찰을 넘어서는 자연의 법칙이 되는 개념입니다. 중력은 물체가 떨어지는 실제 과정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물리적 세계에 대한 우리의 근본적인 이해를 형성합니다.
문장: "그러므로 두 가지 매우 뚜렷한 문제가 있다: 한편으로는 순수한 이성이 어떻게 대상을 선험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가, 다른 한편으로는 어떻게 의지의 즉각적인 결정 원리, 즉 대상의 실재에 대한 이성적 존재의 인과관계를 (법칙으로서의 자체 격언의 보편타당성에 대한 단순한 생각을 통해) 결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문장: "There are therefore two very distinct problems: how, on the one side, pure reason can cognise objects a priori, and how on the other side it can be an immediate determining principle of the will, that is, of the causality of the rational being with respect to the reality of objects (through the mere thought of the universal validity of its own maxims as laws)."
설명: 이 진술은 칸트가 그의 저작에서 제기한 두 가지 주요 철학적 질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첫 번째는 순수한 이성이 감각 경험에 앞서 또는 감각 경험과 무관하게 어떻게 선험적으로 사물을 알거나 이해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두 번째는 순수한 이성이 어떻게 의지를 직접 형성하거나 인도할 수 있는지, 즉 우리의 행동이나 의사 결정 능력을 고려합니다. 이 두 가지 아이디어는 칸트의 철학에 대한 접근 방식을 크게 뒷받침하지만, 추상적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하려면 상당한 배경 지식이 필요합니다.
사전적 의미: 인지하다 - 알다 또는 지각하다, 선험적 - 경험과 무관한 지식 또는 정당화, 격언 - 행동의 기본 원칙 또는 규칙.
비유와 사례: 첫 번째 문제는 맛보거나 본 적이 없는 과일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경우 순수한 이성은 그 과일의 맛을 내재적으로 이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의지는 핸들에 해당하고 순수한 이성은 운전자에 해당합니다. 운전자는 도로나 교통 상황을 보지 않고도 핸들을 어디로 돌릴지 결정합니다. 마찬가지로 순수한 이성은 내재된 원칙에 따라 의지를 안내합니다.
문장: "순수 사변적 이성에 대한 비판에 속하는 전자는 어떤 대상도 주어질 수 없고, 따라서 종합적으로 알 수 없는 직관이 어떻게 선험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사전 설명이 필요하며, 그 해결책은 이것들은 모두 감각적일 뿐이며, 따라서 가능한 경험이 도달하는 것보다 더 나아가는 사변적 지식을 가능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순수 사변적 이성의 모든 원칙은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데에만 유용하며, 주어진 대상의 경험이나 무한히 주어질 수 있지만 결코 완전히 주어지지 않는 대상의 경험 모두에 유용하다는 것으로 드러난다."문장: "The former, which belongs to the critique of the pure speculative reason, requires a previous explanation, how intuitions without which no object can be given, and, therefore, none known synthetically, are possible a priori; and its solution turns out to be that these are all only sensible and, therefore, do not render possible any speculative knowledge which goes further than possible experience reaches; and that therefore all the principles of that pure speculative reason avail only to make experience possible; either experience of given objects or of those that may be given ad infinitum, but never are completely given."
설명: 이 단락은 순수 사변적 이성이라는 추상적인 개념과 그 한계를 탐구하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순수 사변적 이성이란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이성을 사용하여 세상을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화자는 이러한 유형의 추론은 감각적 경험에 의존하는 직관에 의존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순수한 사변적 이성은 감각적 경험의 범위 내에서만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 사변적 이성 - 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것 이상의 세계나 현실을 이해하고 이론화하기 위해 이성을 사용하는 것, 선험적 - 관찰이나 경험이 아닌 이론적 추론에서 진행되는 추론이나 지식과 관련되거나 이를 나타내는 것, 직관 - 의식적인 추론이 필요 없이 무언가를 즉시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비유와 사례: 사과와 같은 특정 과일의 맛을 맛보지 않고도 그 맛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을 비유로 들 수 있습니다. 이성을 사용하여 다른 과일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맛일지 추측할 수는 있지만, 사과를 직접 맛보는 감각적 경험 없이는 사과의 맛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순수한 추론적 이성은 한계가 있으며 주어진 경험 너머의 세계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문장: "이것은 다른 어떤 원천으로부터 이성에 주어질 수 있는 사물의 성질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사물의 존재의 근거가 될 수 있고 이성적 존재의 이성이 인과성을 갖는 지식, 즉 의지를 즉시 결정하는 능력으로 간주될 수 있는 순수한 이성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문장: "For this does not concern the knowledge of the properties of objects, which may be given to the reason from some other source; but a knowledge which can itself be the ground of the existence of the objects, and by which reason in a rational being has causality, i.e., pure reason, which can be regarded as a faculty immediately determining the will."
설명: 이 구절은 의지의 결정 요인으로서 순수 이성의 개념을 탐구합니다. 화자는 사물의 속성에서 파생되는 지식과 이러한 사물의 존재의 기초를 형성하는 지식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의지의 원인으로서의 순수 이성에 대한 이 개념은 더 깊은 철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상적이고 복잡합니다.
사전적 의미: 순수 이성 - 이성적 사고, 추론 또는 추론의 능력, 인과 관계 - 원인과 결과 사이의 관계, 능력 - 내재된 정신적 또는 육체적 힘.
비유와 사례: 조각가가 조각상을 만드는 것을 비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조각가(순수한 이성을 대표하는)는 대리석의 속성(기존 지식을 대표하는)을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상(대상을 대표하는)의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의지를 사용하여 동상을 현실로 만듭니다. 따라서 조각가의 이성은 대리석을 특정한 형상으로 조각하려는 의지를 결정합니다.
문장: "이 빈자리는 이제 순수한 실천적 이성이 이해할 수 있는 세계(자유와의 인과관계)에서의 확실한 인과법칙, 즉 도덕법칙으로 채워진다. 사변적 이성은 여기서 통찰력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지만, 자유에 대한 문제적 개념의 확실성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며, 여기서 객관적 실재를 얻는데, 이는 비록 실용적일 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심의 여지가 없다."문장: "This vacant place is now filled by pure practical reason with a definite law of causality in an intelligible world (causality with freedom), namely, the moral law. Speculative reason does not hereby gain anything as regards its insight, but only as regards the certainty of its problematical notion of freedom, which here obtains objective reality, which, though only practical, is nevertheless undoubted."
설명: 이 단락에서는 도덕을 이해할 때 순수한 실천적 이성이 사변적 이성이 남긴 공백을 어떻게 메우는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발표자는 도덕 법칙이 문제가 되는 자유라는 개념에 확실하고 객관적인 실체를 제공한다고 제안합니다. 사변적 이성은 확실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반면, 실천적 이성은 도덕법이라는 확실한 근거를 제공한다고 제안합니다.
사전적 의미: 순수한 실천적 이성 - 선험적 원칙에 근거하여 특정 경로를 따르고자 하는 의지를 결정하는 능력; 이해 가능한 세계 - 감각적 경험과는 별개로 사고와 지적 직관을 통해 이해되는 세계; 도덕법 - 개인이나 집단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원칙(들).
비유와 사례: 법이나 규칙이 없는 사회를 상상해 보세요(자유에 대한 문제적 개념을 대표). 각 개인은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고(사변적 이성을 대표), 이는 혼란과 불확실성으로 이어집니다. 이제 사회가 도덕성(순수한 실천적 이성과 도덕법을 대표)에 기반한 법을 시행하기 시작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법은 질서와 확실성을 제공하므로 무절제한 자유가 남긴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
문장: "순수 이성의 주장에 대한 공격을 시작하여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게 만든 데이비드 흄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필연이라는 개념은 서로 다른 것들의 존재의 연결의 필연성을 포함하는 개념이므로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한에서) A가 주어지면 거기에서 상당히 구별되는 것, 즉 B도 필연적으로 존재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필연성은 선험적으로 알려진 한에서만 연결에 기인할 수 있는데, 경험은 우리가 그러한 연결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줄 뿐이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경험으로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한 사물과 다른 사물 사이의 연결(또는 한 속성과 다른 속성 사이의 매우 뚜렷한 연결)을 선험적으로 그리고 필요에 따라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그는 말합니다. 따라서 원인이라는 개념은 허구적이고 망상적이며, 가장 온화한 방식으로 말하자면 환상에 불과하며, 어떤 사물이나 그 속성이 종종 서로 함께 또는 연속적으로 연관되어 존재한다고 인식하는 관습(주관적 필연성)이 사물 자체에서 그러한 연결을 가정하는 객관적 필연성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취해지는 한에서만 변명할 수 있다; 따라서 원인에 대한 개념은 합법적이지 않고 은밀하게 획득되었습니다. 아니, 그것은 그 자체로 헛되고 키메라 적이며 이성의 존재 하에서 유지 될 수없는 연결을 요구하기 때문에 결코 그렇게 획득되거나 인증 될 수 없습니다. "문장: "David Hume, of whom we may say that he commenced the assault on the claims of pure reason, which made a thorough investigation of it necessary, argued thus: The notion of cause is a notion that involves the necessity of the connexion of the existence of different things (and that, in so far as they are different), so that, given A, I know that something quite distinct there from, namely B, must necessarily also exist. Now necessity can be attributed to a connection, only in so far as it is known a priori, for experience would only enable us to know of such a connection that it exists, not that it necessarily exists. Now, it is impossible, says he, to know a priori and as necessary the connection between one thing and another (or between one attribute and another quite distinct) when they have not been given in experience. Therefore the notion of a cause is fictitious and delusive and, to speak in the mildest way, is an illusion, only excusable inasmuch as the custom (a subjective necessity) of perceiving certain things, or their attributes as often associated in existence along with or in succession to one another, is insensibly taken for an objective necessity of supposing such a connection in the objects themselves; and thus the notion of a cause has been acquired surreptitiously and not legitimately; nay, it can never be so acquired or authenticated, since it demands a connection in itself vain, chimerical, and untenable in presence of reason, and to which no object can ever correspond."
설명: 이 문단은 인과율과 경험주의에 관한 데이비드 흄의 철학에 대한 해석을 나타냅니다. 흄은 인과 개념, 즉 한 사건(A)이 반드시 다른 사건(B)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은 본질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대신 그는 인과관계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반복적인 관찰과 이러한 관찰 사이의 연관성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합니다. 이 구절은 무거운 철학적 용어와 지식과 지각 이론에 대한 추상적인 탐구로 인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사전적 의미:
1) 인과관계: 원인과 결과 사이의 관계.
2) 선험적: 관찰이 아닌 특정 사물의 작동 방식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3) 경험주의: 모든 지식은 감각적 경험으로부터 도출된다는 이론.
비유와 사례: 도미노가 연달아 떨어지는 것을 본다고 상상해 보세요. 한 도미노가 쓰러지면 다음 도미노가 쓰러질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으며, 이것이 우리가 인과관계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흄은 이러한 이해는 우리가 타고나거나 보편적인 진리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도미노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발전한 사고의 습관이며, 이는 그의 경험주의 철학을 반영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도미노가 순서대로 떨어지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면 이전 도미노가 떨어졌을 때 다음 도미노가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문장: "흄의 회의적인 가르침에 의해 시작되었지만 훨씬 더 나아가서 종합적으로 사용되는 순수 이론적 이성의 전체 분야와 결과적으로 형이상학이라고 불리는 분야까지 포괄하는 순수 이성의 비판적 검토에 대한 내 자신의 노력과 관련하여, 나는 인과성의 개념을 건드리는 스코틀랜드 철학자가 제기한 의심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문장: "As regards my own labours in the critical examination of pure reason, which were occasioned by Hume's sceptical teaching, but went much further and embraced the whole field of pure theoretical reason in its synthetic use and, consequently, the field of what is called metaphysics in general; I proceeded in the following manner with respect to the doubts raised by the Scottish philosopher touching the notion of causality."
설명: 이 인용문에서 저자는 데이비드 흄의 회의적 접근 방식에 비추어 자신의 철학적 노력을 되돌아봅니다. 그는 자신의 작업이 흄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지만, 이론적 이성과 형이상학 전체를 탐구하는 데까지 확장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 문장은 철학적 전문 용어로 가득 차 있으며 '순수 이성', '종합적 사용', '형이상학'과 같은 복잡한 철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합니다.
사전적 의미:
1) 형이상학: 존재, 앎, 실체, 원인, 정체성, 시간, 공간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포함하여 사물의 첫 번째 원리를 다루는 철학의 한 분야입니다.
2) 순수 이성: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선험적으로 인식하는 원리를 포함하는 학부입니다.
3) 합성적 사용: 술어와 주어의 연결이 동일성을 통해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외래 개념을 통해 생각되는 판단을 말합니다.
비유와 사례: 순수 이성을 도구상자라고 생각하세요. 도구 상자에는 감각적 경험 없이도 세상을 이해하거나 파악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이제 흄의 접근 방식을 그 도구 상자에서 망치 하나만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해 봅시다. 반면에 저자는 도구 상자의 모든 도구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며(따라서 "순수 이론적 이성의 전체 영역을 포용") 형이상학의 영역으로 확장하는데, 이 비유를 통해 물리적 대상뿐만 아니라 그 목적, 시간 및 공간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기 위해 도구를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문장: "그러나 나의 탐구 결과, 우리가 경험에서 다루어야 하는 대상은 결코 그 자체로 사물이 아니라 단지 현상에 불과하다는 것, 그리고 사물 자체의 경우 A를 가정할 경우 A와는 전혀 다른 B도 가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모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즉, 원인으로서의 A와 결과로서의 B 사이의 연결의 필연성을 보는 것); 그러나 현상으로서 그것들은 특정한 방식으로 (예를 들어, 시간 관계와 관련하여) 하나의 경험에서 필연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은 그 연결에 모순되지 않고 분리 될 수 없으며, 이에 의해이 경험이 대상이고 그것들만으로도 우리가 인식 할 수있는이 경험이 가능합니다."문장: "It resulted, however, from my inquiries, that the objects with which we have to do in experience are by no means things in themselves, but merely phenomena; and that although in the case of things in themselves it is impossible to see how, if A is supposed, it should be contradictory that B, which is quite different from A, should not also be supposed (i.e., to see the necessity of the connection between A as cause and B as effect); yet it can very well be conceived that, as phenomena, they may be necessarily connected in one experience in a certain way (e.g., with regard to time-relations); so that they could not be separated without contradicting that connection, by means of which this experience is possible in which they are objects and in which alone they are cognisable by us."
설명: 여기서 저자는 우리가 경험하는 사물은 그 자체로 '사물'이 아니라 단순히 '현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사물이 아니라 사물이 우리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불과합니다. 인과관계의 관점에서 저자는 '사물 그 자체'의 영역에서는 A가 B를 유발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없지만, 현상으로서 우리의 경험에서는 반드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구절의 어려움은 추상적이고 우리의 일상적인 세계 인식에 대한 도전에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
1) 현상: 존재하거나 일어나는 것으로 관찰되는 사실이나 상황, 특히 그 원인이나 설명이 의문시되는 것.
2) 인지할 수 있는: 알 수 있거나 파악할 수 있는.
비유와 사례: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스크린에 보이는 이미지는 '실제' 사건이나 사람이 아니라 투영된 이미지, 즉 현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실제 촬영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없더라도 영사된 이미지의 순서를 바탕으로 인과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물 그 자체'(실제 사건이나 실체)를 직접 알 수는 없지만, 현상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과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칸트의 주장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비판이 제기되기도 합니다.
1. 행위자 개념의 모호성: 제시된 인용문에서 볼 수 있듯이 칸트 철학에 대한 중요한 비판 중 하나는 칸트가 인간의 주체성을 다루는 방식에 있습니다. 칸트는 순수 이성의 자율성과 의지를 지시하는 이성의 역할에 대해 일관되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은 인간의 주체성이 전적으로 추론 능력에 의존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떤 학자들 이러한 관점이 인간 행동의 풍부한 복잡성을 간과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이성적인 과정으로 환원될 수 없다고 비판합니다. 그의 중추적인 저서인 '존엄성: 그 역사와 의미'에서 로젠은 칸트의 관점이 항해를 가능하게 하는 선체, 돛, 선원들을 완전히 무시한 채 배의 조타수만 보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비판은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융, 심지어 안토니오 다마시오와 같은 현대 신경과학자들이 수행한 상당한 양의 심리학 연구를 고려할 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인간의 행동이 무의식적 욕망, 형성 경험, 감정, 심지어 신경생물학 등 무수히 많은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고 가정하며 칸트의 환원주의적 인간 행위 모델에 도전합니다.
2. 이상주의적 강조: 칸트의 철학은 이상주의적 원리로서 도덕법 개념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회의론자들은 이러한 관점이 실제 윤리적 딜레마의 복잡한 현실을 무시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우리에게 순수한 이성이 지배하는 초감각적 세계와 행동의 궁극적 지침으로서의 도덕법을 제시합니다. 비평가들은 누스바움의 철학과 비교해 볼 때 칸트의 관점이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이며 우리 삶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덕 철학과 윤리학으로 어느 유명한 비평가는 자신의 저서에서 이러한 비판을 발전시켰습니다. 그는 칸트의 추상적 도덕 법칙과 현실 세계에서 직면하는 윤리적 복잡성을 탐색하는 데 필요한 이해 사이에 내재된 단절에 대해 언급합니다. 도덕적 결정에는 종종 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이 요구되는데, 칸트의 보편화 접근법에서는 이러한 요소를 고려하지 못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3. 자유에 대한 잘못된 해석: 칸트 철학에 대한 반복적인 비판은 자유에 대한 그의 인식에 관한 것입니다. 칸트는 우리의 자유가 도덕 법칙에 의해 증명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악명 높은 실존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이 개념에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니체의 '선과 악을 넘어서'의 관점에서 보면 칸트의 자유에 대한 이해는 본질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는 칸트의 도덕 법칙이 자유를 가능하게 하기보다는 일종의 종속을 강요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이성과 도덕법의 명령에 영원히 얽매여 있어야 한다면 어떻게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이는 새장 안에 영원히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가 자신의 자유를 주장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4. 극복할 수 없는 이성의 한계: 자크 데리다와 미셸 푸코와 같은 지적 거장들이 주도한 포스트 구조주의적 접근은 칸트의 이성에 대한 믿음에 대한 네 번째 심각한 비판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데리다의 '문법학'의 관점에 따르면 칸트가 지식의 유일한 원천으로서 이성에 대한 신념이 일종의 지적 오만을 영속시킨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순수한 이성을 통해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은 언어에 내재된 불확실성과 존재의 근본적으로 알 수 없는 부분을 인정하지 않고, 우리를 해석의 바다에 표류하게 만듭니다.
5. 흄의 딜레마: 칸트에게 큰 영향을 끼친 데이비드 흄은 칸트 철학의 핵심인 가정을 비판했습니다. 흄은 '인간 이해에 관한 탐구'에서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선험적으로 알 수 없고 경험으로부터 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주의적 접근 방식은 이성만으로 보편적 법칙을 파악할 수 있다는 칸트의 근본적인 믿음과 정면으로 모순됩니다.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로, 칸트의 기본 신념이 훼손되면 그의 철학 체계의 웅장한 건물이 무너질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을 반박하려는 칸트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흄의 회의론은 여전히 그의 철학 체계에 대한 강력한 도전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편 아래와 같이 칸트의 입장을 옹호하는 관점들도 있습니다.
1. 혁명적 사고: 임마누엘 칸트의 혁명적 사고는 철학적 담론에 크게 기여하여 이 분야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인용문에서 발췌한 그의 사상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동시대 많은 사람들이 계몽주의의 경험적 지식에 대한 강조에 따라 주로 관찰 가능한 현상에 초점을 맞추던 시기에 칸트는 관찰 가능한 것 너머로 용기 있게 모험을 떠났습니다. 그는 '초감각적인 것'의 영역을 과감히 해부하여 실용적이고 순전히 이성적인 이성에 대한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인간 이성에 대한 전통적인 이해에서 뚜렷하게 벗어난 이 개념은 철학적 사고에 있어 참신한 발상이었습니다. 칸트 이전의 철학은 물리적 현상에 대한 경험적 관찰과 이를 통해 도출할 수 있는 논리적 추론이 주된 관심사였습니다. 칸트가 경험적 관찰과 무관한 순수 이성에 초점을 맞춘 것은 철학적 사고의 중요한 전환이었습니다. 이는 철학적 탐구의 매개변수를 효과적으로 재정의한 획기적인 관점이었습니다.
2. 설득력 있는 수사학: 칸트의 철학적 담론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설득적 수사학에 대한 그의 탁월한 숙달입니다. 그의 작품은 복잡한 사상과 복잡한 용어를 다루고 있지만, 그는 이 복잡한 철학적 수역을 능숙하게 탐색합니다. 칸트는 주제의 내재적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일관된 내러티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내러티브는 추상적 사고에 익숙한 철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그의 추론의 깊이에 몰입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추상적인 개념을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그의 일관된 능력입니다. 칸트의 철학적 담론의 특징인 이러한 설득력은 그의 작품에 지속적인 호소력을 불어넣어 다양한 세대의 사상가들로부터 찬사와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3. 기억에 남는 문구: 칸트의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또 다른 측면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생각을 자극하는 문구를 만들어내는 그의 재능입니다. 이러한 문구는 결과적으로 일반적인 철학적 언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예로 "순수한 이해의 세계 체계"라는 개념을 들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순수 이성의 영역을 혁신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방식으로 표현하여 합리적 사고에 대한 철학적 이해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문구는 폭넓게 사용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론적 가치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잠재력으로 인해 지속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4. 지속적인 관련성: 칸트의 철학 논문은 철학 연구에 대한 귀중한 공헌으로 계속 간주되고 있습니다. 도덕, 자유, 이성에 대한 그의 탐구는 현대 학자들의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철학자들이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키거나 현대 사회를 비판하는 렌즈로서 그의 사상을 계속 활용하고 있습니다. 칸트 사상의 지속적인 관련성은 그의 사상의 깊이와 지적 공헌의 풍부함을 강조합니다.
5. 현대 사회를 위한 교훈: 칸트의 철학은 현대 사회의 작동을 이해하는 데 적용할 수 있는 귀중한 통찰력도 제공합니다. 특히 편견, 잘못된 정보로 인해 이성이 종종 전복될 수 있는 오늘날의 상황에서 순수한 이성의 자율성과 도덕법 준수에 대한 그의 강조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이성이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도덕 법칙의 지침을 따라야 할 필요성에 초점을 맞춘 칸트의 작업은 복잡한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탐색하는 데 있어 합리적 사고의 힘과 필요성을 시의적절하게 상기시켜주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의 미로를 통과하는 여정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우리는 한 발짝 물러서서 우리가 지나온 철학적 풍경의 파노라마에 감탄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성적 존재를 지배하는 부인할 수 없는 법칙에 의해 강조된 도덕과 이성의 절묘한 태피스트리를 탐구했습니다. 새롭게 얻은 지식으로 무장한 우리는 더 이상 인생이라는 대극장의 단순한 관객이 아니라 자율성과 보편성의 원칙에 따라 우리만의 길을 개척할 준비가 된 능동적인 참여자입니다.
하지만 이 걸작을 향한 우리의 탐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칸트 저작의 복잡한 층위는 우리 이해의 틈새를 깊이 파고드는 재검토를 요구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이 책에서 얻은 가르침이 보이지 않는 길잡이처럼 여러분의 손을 잡아줄 것이며, 도덕성과 자율성, 그리고 감각적 세계와 초감각적 세계에서의 자신의 위치에 대한 깊은 이해로 가득한 삶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이 책을 가슴에 품고 삶의 복잡성을 헤쳐 나갈 때 이 책의 지혜가 여러분의 길을 비춰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실용적 이성의 힘은 단순한 철학적 구성물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도구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촉매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