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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포근포근 감자손을 가졌습니다. 디자인으로는 일을, 요리와 양궁으로는 삶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고양이 만두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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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희
갤러리숨 대표. 칼럼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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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여러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전시를 만들고 글을 썼습니다. 이야기를 풀고 글을 쓰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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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비
철학관련 글을 씁니다. 여러분의 철학입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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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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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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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o
십여년을 미술에 대해 강의하고 글을 써오다 문득, 내 이야기를 담은 글엔 서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마흔즈음에... 나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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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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