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향
反響
by
맛소금 반스푼
Dec 10. 2025
우연히 마주치자
인연으로 마주 보고
보고 싶게 헤어지면
다시 보며 그리울 뿐
설레고 싶은 기다림 끝에
두근거리려 만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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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랑
시간
Brunch Book
북극성 바로 아래
01
그대 오십니다.
02
반향
03
어울림
04
단발머리
05
당신이 가진 것
북극성 바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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