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바라보고 나를 봅니다
어울리는 사람일지 고민입니다.
옆에 계신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인지
사랑받고 계시기에
부족해도 참으시는지
힘도 자신감도 부족했지만
그렇게 사랑하니 버텨봅니다
그대에게 미안하고
어제보다 더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