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e that grows
아침마다 클래식 FM을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오프닝에 소개되는 것들 중 내 관심을 끄는 것들이 많습니다. 잊지 않으려고, 다음에 수업에 내가 쓰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라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Kenton Lee는 아이들이 맨발로 혹은 앞이 다 해진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위해 신발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신발은 샌들의 형태인데, 일단 바닥에 있을 수 있는 위험물이나 흙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오염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줍니다. 가격은 12유로. (한화로는 약 16,000원. 2020년 9월 15일 환율 기준) 링크의 기사에 따르면 97개국에 있는 140,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이 신발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기부자들 덕분에 말입니다.
관련 기사
1. The Shoe that Grows https://www.un.org/sustainabledevelopment/blog/2018/07/the-shoe-that-grows/
2. CBS Everning News https://youtu.be/GvMQLYTdYUA
The Shoe that Grows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 : https://becauseinternationa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