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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부부
30대 중반에 은퇴를 결심하고 평생 여행만 하고 살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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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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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이인하
비전문가가 느끼는 세법의 당혹스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쉬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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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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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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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니
새벽 두시,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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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집사
I believe happyness is a wa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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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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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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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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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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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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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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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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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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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출간작가. 30년차 소방관.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 선임소방검열관. 국제도핑검사관.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초보 조리사. kon.yi.k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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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혜
경험주의자. 일로 예술에 대한 글을 쓰고 고쳐요. 낙으로는 머릿속 이야기들을 쓰고요. 푸른 눈의 동반자와 프랑스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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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씨
오늘도 걷고 웃고 풋풋한 도보여행자 풋풋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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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in
우즈베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을 통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 그 속에서 행복의 보물들을 발견해가는 가족 사랑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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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
좋은 아빠, 좋은 남편으로 사는 것이 유일한 나의 소망이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내 아내와 소중한 두 딸 선영/재영에게 묻고 싶다. 나는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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