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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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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자기 이야기를 하기 두려워하는 폰더입니다. 모든 힘을 다해 '나답게'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감성과 회의주의로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글로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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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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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
삶의 모토는 “안빈낙도 주지육림”이고, 음식과 술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쳇바퀴 도는 삶에서 벗어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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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
얇고 넓은 덕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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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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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온니
팬데믹으로 2년계약직인 회사를 4년을 기다려 39세의 나이로 입사했습니다.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아쉬운 마음 꾹꾹 담아 2년간의 비행일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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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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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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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Sick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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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맛 찹쌀떡
환경을 보전하고 싶고, 꿈을 잃지 않으며 나이들고 싶습니다. 세상의 선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글을 쓰고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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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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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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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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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홍작가
워커홀릭이었던 파이어족, 미세먼지 이민 1세대, 간헐적 연애를 하는 비혼주의자, 마흔에 은퇴 후 캐나다와 제주도에서 반년씩 사는 중, 그녀는 놀고 쉬는 지금도 계획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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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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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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