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보훈해봄
호국보훈의 달, 공익수호 편지 쓰기 챌린지 대상자로 지명됐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고 오늘 내로 3명 내외의 챌린지 추천자에게 본 기사 주소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brunch.co.kr/@tbntv/1366
“가족과 지인이 함께 씁니다. 권세춘 해군 중사에게 드리는 감사의 편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964년 묵호 바닷가의 마을 작은 언덕 방에서 시작된 권세춘 해군 중사의 공익수호 정신을 기립니다. 진학하지 못한 지역 청소년을 위해 야학을 열고, 밤마다 가르침을 이어간 권세춘 중사님의 헌신은‘일심학교’라는 희망의 씨앗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뜻깊은 마음을 편지로 이어가는 『공익수호 챌린지』에 여러분의 가족 혹은 지인을 초대합니다.
우선 본인이 권세춘 해군 중사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시고 또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지인) 3팀을 추천해 주세요. 할아버지·부모·아이 등, 여러 세대가 함께 참여해도 좋습니다. 아닐 경우 지인 추천도 좋습니다. 대표로 연락 가능한 1인의 정보만 제출하시면 됩니다. 지인 추천도 가능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추천과 홍보(글을 쓰는 장면 사진 등 사업을)를 함께 해주시고 완성된 사진과 편지는 동해문화원 이메일(tbntv@naver.com)로 제출해 주세요.
※ 제출된 편지는 책자로 엮이고, 책의 주인공이 되며 책도 받으실 수 있으며 북 콘서트에서 초청됩니다. 우수 편지에는 50만 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됩니다.
또 동해 어달항에서 6월 21일(토) 어대노 북 페스타 & 22일 북 콘서트 등 다양한 5회 이상의 행사에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집니다.
참여 지명자는 다음 편지 가족(지인) 3팀 내외를 지명하며, 공익의 마음을 이어갑니다.
권세춘 해군중사의 정신을 오늘의 바다 위에서도 이어가고 있는 제1함대 사령부와 깊은 연대를 담아, 감사 편지를 써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 문의 및 제출: 동해문화원: 메일 tbntv@naver.com , 카카오톡 PD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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