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회화 초대작가 34명, 동해를 그린다.

27. 브런치스토리 매거진 동쪽여행

by 조연섭
동해 그리기, 9월 6일부터 3일

한국 현대 회화 미술계의 중견 초대작가 34명을 동해에 초청해 <화첩기행, 동해를 그리다.> 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DB손해보험이 지원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지역문화박람회 IN동해, K_컬처 뿌리를 만나다.>의 서막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작품은 지역문화박람회 개막 1주일 전 10월 13일 금요일부터 동해문화원 로비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화첩기행 <동해를 그리다> 추진위원회와 <월산무릉아트프라자>가 준비하는 <동해를 그리다> 주제의 화첩기행은 첫 지역문화박람회가 개최되는 우리 동해시를 방문하게 될 관광객과 여행자들에게 지역 문화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다. 34명의 초대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동해시 일출명소 추암, 베틀바위 산성길, 무릉별유천지, 두타산 무릉계, 논골담길, 묵호항, 한섬 등 주요 지정장소에서 도시관광지를 스케치하는 동해 배경의 화첩기행이다.

동해 그리기 전시, 10월 13~22일까지
장소_ 동해문화원 특별 전시실

이 화첩기행은 총 3단계 과정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작가들에게 동해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눈으로 그리는 <동해 읽기 클래스>, 둘째는 <동해 그리기 클래스>로 화첩과 그림으로 동해를 직접 스케치하고 완성한다. 셋째는 화첩기행, 동해를 그리다. <전시 클래스>다. 전시 클래스는 홍익대학교에서 영상영화학을 전공한 <월산무릉아트플라자 김유나 실장>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할 계획이다. 현장 영상과 그림을 같이 소개하는 미디어 아트 형 복합전시로 꾸미는 등 총 3단계로 진행 예정이다.

동해화첩 주요 장소
논골담길 야경
추암해변
추암 능파대
무릉별유천지 금곡호
무릉계 호암소
추암 능파대
두타산
두타산성 오름길
무릉계 학소대
묵호항
동해 해암정(추암)
행복한섬, 사진_조연섭
초대작가 34명 프로필

권대명_ 전, 강원도미술협회장

권대하_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대표

김경윤_ 경기미술협회 수석부지회장

김두명_ 한국예총 공주지회장

김명숙_ 한국미협 지역여성 부이사장

김상선_ 한국미협 전라남도 지회장 역임

김용남_ 한국미협 당진지부장

김원술_ 한국미협 성남지부장역임

김종수_ 대한민국 회화제 대표

김종이_ 한국전업작가회 이사

김태봉_ 전, 한국 미술협회이사

김형권_ 한국힐링미술협회 회장

남군석_ 겸재진경미술대전초대작가

문춘길_ 전남미협 수석부회장

박광숙_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사무총장

서해창_ 전, 한국미협 용인지부장

신재흥_ 충북예총 부회장 역임

안진수_ 동북아 미술협회회장

오재천_ 대진대 문화예술 주임교수

유승옥_ 전북미술대전 총 운영위원

이규목_ 구상전 고문

이득희_ 한국창조미협 강원도지회 사무국장

이병국_ 한국미술협회 수석 부이사장

이상용_ 한국 국제 미술가협회 회장

이승희_ 신구상전 운영위원

이종승_ 자랑스러운 한국민상(미술부문) 대상

이종원_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임지락_ 한국미협 경북지회장

장성희_ 한국 힐링드로잉회장

장철석_ 인터내셔널 아트액츠 한국 회장

조태영_ 한국미협 안양지부 회장

지승호_ 경북 미술협회 회장

한용국_ 제주도미술대전 초대작가

허만갑_ 한국 사생회 회장

참여작가 추천_ 김형권 (화첩기행, 동해를 그리다. 대표작가, 한국힐링미술협회 회장)

두타산과 소나무가 좋아 동해에 정착하게 된 <화첩기행, 동해를 그리다> 이번 화첩기행 김형권 대표 화백은 월산무릉아트플라자를 운영하면서 매년 힐링미술대전과 유명작가 초대전 등 다양한 미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해배경으로 개최하는 이번화첩기행은 34명의 중견작가가 동해를 방문하고 그림을 남기는 프로그램이다. 7번 국도와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펼쳐진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자원의 가치를 작가의 작품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쉽지 않은 유명화가 34인이 함께 동해를 바라보는 시간이다. 변화하는 동해의 모습과 작가의 만남으로 문화적 시너지의 사회적 성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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