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해변을 걷자
맨발 걷기 이론 효과는 맨발로 걷는 것이 원칙이다. 방법과 효과 등 상식을 몰라 글로 쓰는 게 아님을 전자에 밝힌다. 접지신발이 필요할 때를 생각해 본 것은 맨발 걷기를 꾸준하게 하고 싶은 동지들이 기후나 현장 사정상 맨발 걷기가 힘든 악조건시 참고해 달라는 의견임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접지신발
강풍과 비가 많이 내리거나 일기 상황이 고르지 못할 때 세족 시설 사용 불편 등이 발생한다. 이때 접지신발은 접지는 물론 이동에도 효자역할을 한다. 맨발 걷기는 해야 하고 불편이 예상되는 걷기에 이동이 편리하고 비 오는 날 대부분 장소를 걷기만 해도 접지 효과가 큰 '맨땅신발'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접지신발' 사용 경험상 접지도 완벽하고 괜찮아 보인다.
겨울 맨발 걷기는 조금의 추위를 극복하며 걷는 짜릿함과 계절의 매력이 있지만 춥고 눈비와 강한 바람이 불 때는 걷기가 불편하다. 실내를 제외하면 흙길과 해변 걷기 관계없이 가장 힘든 때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 때다. 그러나 비가 내려도 강한 바람만 아니면 우산이나 우비를 입고 걷기가 가능 하지만 강한 바람이 불면 해변의 경우 파도가 높아 위험하고 비가 들이쳐 걷기가 힘들다.
추운 겨울비 올 때 접지 신발 신고 걷자!
비가 와도 바람이 약할 때는 접지양말과 접지신발을 착용하고 모래 해변 중앙 쪽 길이나 가까운 흙길을 찾아 걷기를 한다면 맨발 걷기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 유의할 점은 접지 신발은 국내산으로 검증된 신발을 활용하는 게 좋다. 접지 양말은 일반 양말로 만들어도 되고 접지 신발도 구리 패치를 활용해도 되지만 맨발러라면 가능하면 다음 운동화부터는 아예 접지신발 1켤레 정도는 준비하는 게 좋겠다.
접지신발이란?
구리접지판이 있고 구리선이 섞인 접지봉이 신발 바닥까지 연결되어 있는 구조의 신발과 구멍 난 접지 양말을 신고 신는 신발이다. 본인이 만들어도 가능하다. 땅과 접지로 전자파와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면역(NK) 세포를 활성화시켜 염증 완화 등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접지신발, 이동 편리
접지신발을 신고 평일 직장인들이 걷기는 맨발 걷기와 같은 접지 효과를 보면서 세족장 사용 없이 바로 이동이 가능해 좋다. 신발을 신고 업무를 해도 되며 가까운 흙길 이동 등 추운 겨울 걷기로 장점이 많다. 다양한 장소, 시간 등 환경에 여러 가지 걷기 방법이 있겠다. 평일을 짧게 짧게 맨발 걷기 효과를 보면서 걷기 가능한 접지신발 걷기를 추천한다. 물론 겨울이라도 날씨가 좋은 날 해변 걷기, 흙길 걷기 모두 맨발로 걷는 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삶의 지혜이자 생명의 과학이다. 조금의 추위를 즐기며 장수세포 터널을 열고 스트레스 호르몬 해소와 면역세포 활성화로 우리가 선택한 맨발 걷기는 최고의 선택이다. 또한 건강한 삶을 약속하며 밝은 세상을 여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