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꿈을 지닌 대학생들의 인터뷰를 담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는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그 사람을 알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어.’
사람을 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 사람의 행동과 생각에 대한 온전한 이해.
저는 이 정도로 답을 내려봤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한 사람을 진심을 다해 안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여러분은 아는 사람, 다시 말해 여러분의 지인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모두의 지인, 모지의 디제이 이유민입니다.
저희 모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모두가 지인이 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모지는 브런치와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 둘째 주, 넷째 주 목요일 오후 8시 업로드됩니다.
꿈에 대한 진심을 담은 저희의 이야기가 독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가닿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게스트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생각에 저는 조금 설레는데요.
이 설렘의 여정을 저와 함께 하시겠어요?
모두의 지인, 모지의 프롤로그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모지의 모든 이야기들은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1887/clip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