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by 안녕


6월 첫 주의 챕터 1이 마무리되었다.


에세이는 무사히 나누었으며

교생 선생님의 공개수업도

동아리 활동도,

사진전 출품도 마쳤다.


토론 수업도 한 학급을 제외하면

진행 중이다.


잘 해냈다.

한 주 열심히 살았다.


고생했으니 칭찬도 좀 해주고

토닥이기도 좀 하고

좋아하는 떡볶이도 좀 먹고

최애 가수의 신곡도 좀 듣고.


잠시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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