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선생님은 달빛과 같다.
달빛은 어둠을 은은하게 밝혀준다.
00 선생님의 수업은 힘들고 어둡던 나의 국어 수업에 너무 부담되지 않게 밝은 은은한 빛이 되어준다.
참고로 mbti t가 90%인 아이가 쓴 글!
어제 유추 수업하면서 써 준 이야기.
일기를 쓰겠다고 마음먹었으나
너무 졸려서
그냥 뻗고 말아
오늘 출근길에 부랴부랴
스케치만 해둔다.
캬- 달빛이라.
내가 또 달을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고.
이 녀석에 관해
안 쓸 수 없지.
방학 때 본격적으로 적어보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