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기로 했습니다.

by 안녕

2022년에 내가 사서

2024년에 학교 도서관에 기증한 책.

작가의 결이 나랑 맞아 좋아하는 에세이집.

이제야 맘 편히 읽는 중.


제자 녀석이 추천한 게임도 해야 하고(성실한 녀석은 매 시간 나를 찾아온다….ㅠ.ㅠ 바빠서 못한 내가 미안할 따름..)


라오스 관련 책도 읽어보고

한 학기 동안 받은 마음도 정리해야지.


남은 일주일은 앞으로의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궁리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지.


행복하다는 감정이 어디에서부터 오는지는 모르고 절대적인 행복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지만,


난 지금 무척이나 평온하고-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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