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권 중
3권 째 읽고 있습니다.
사실 저건 어제구요.
여의도 더현대였구요,
지금은 5권의 초입입니다.
오늘 새벽 2시까지 읽다가
운 건 비밀이고요.
유니는 제가 하도 책만 읽으니
책 뺏어든 채
도망을 갔다는 것은
팩트입니다.
1독
2독
지금 3독 중인데도
너무 마음이 아파옵니다.
사랑인 걸 모르는 사랑,
절절하게 흔들리는 사랑,
그런 사랑 한 번 해보고 싶은
일요일 오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