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비루는

by 안녕

맛이 있습니다.

1,100엔은

비싸긴 하지만

애매한 기념품보단 좋습니다.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시리즈 정주행 욕구를

불러옵니다.


한국에 가면

정주행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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