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볼까요?

by 안녕

책은 2년 전에 샀고

마카는 이번 설에 선물 받았습니다.

그림 그리는 거 무척 좋아하는데

잘 되었습니다.

윗 사진은 어제

아래 사진은 2019년에 그린 겁니다.


아직 녹슬지 않았네요. :-)

설 연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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