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화예술 재단 콜로키움에 다녀왔습니다

by 박찬학

지난 11월 5일 서울 문화 예술재단 <10대들과 함께 서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주제의 콜로키움에 더 테이블 세터 박찬학 대표가 초대되어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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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세션 중 <다양한 관계 맺기의 방식과 관계언어들>을 주제로 약 15간 발제를 하고 다른 참여자 분들과 60분가량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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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로키움은 용산에 새롭게 마련한 서울문화예술 재단의 청소년 예술교육 센터의 개관식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인데요 박찬학 대표는 <모든 것은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라는 제목으로 교사와 더 테이블 세터를 운영하면서 마주한 청소년 예술가들의 불안을 중심으로 10대의 청소년들과의 소통 그리고 기성세대로서의 역할과 자세와 관련해 발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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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꾸준하게 청소년들, 그리고 10대 예술가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더 테이블 세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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