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by 박찬학


청소년 미래역량을 위한 교육 회사 '더 테이블 세터'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https://thetablesetter.oopy.io/


홈페이지라는 것은 고민의 대상입니다.

활용성은 높지 않은데 신뢰성에 있어서는 만들 필요가 있고

전문가에 의뢰해서 만든다고 해도 내용 변경, 추가 등등 관리가 쉽지 않아 늘 고민이었습니다.


아직은 개인 의뢰가 더 많이 들어와 제작, 관리 전문가를 두기에는 여건이 충분하지 않지만

또 사업의 확장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notion으로 홈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노션을 홈페이지화 시켜주는 oopy를 활용했습니다.


노션을 변경하면 바로 홈페이지에 반영되어 관리도 어렵지 않고

월 비용도 5,900원으로 저렴합니다.


디자인 구성과 내용 구성 모두 혼자 직접해서 전문가들이 한 것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저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이제는 나도, 우리도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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