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Finals 패션쇼
왼쪽부터 페굴라, 파올리니, 키스, 시비옹텍, 아니시모바, 사발렌카, 리바키나, 고프. 세레나 이후 미국 테니스 침체라는데 말도 안되는 이야기. 미국 선수가 4명이나 있다. 남자 테니스가 침체인건 어느정도 사실.
지금 한창 진행중인 2025년 여자 테니스의 왕중왕전에 출전한 8명의 선수들이 드레스업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운동복외에 드레스 또는 일상복을 입었을때의 선수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느껴보기를.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고 있는 WTA Finals는 2025년 랭킹포인트가 가장 많은 7명과 랭킹포인트가 낮더라도 메이저 챔피언 1명을 포함한 8명이 경합을 하는 왕중왕 전이다.
시합도 재미있지만 8명의 챔피언들이 시합이 열리기전에 드레스업을 하는게 항상 인상적이고 올해도 위처럼 멋진 사진을 남겼다.
그리고 역시나 레딧에는 드레스업 사진을 모아놓은 페이지도 있구나.
https://www.reddit.com/r/tennis/comments/1ghusnl/which_wta_finals_photoshoot_was_the_best/
2014년 세레나, 샤라포바가 모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