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중함
"하루하루 새로운 누군가랑 가까워지는 그만큼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과는 멀어지는 걸까?
분명 흔하지 않은 사이라 생각하며 지냈는데 어느덧 흔한 사이보다 못한 사이가 되었다."
출처는, one님의 보고 싶은, 멀어져간 사람들 이라는 글.
이 글을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오래 기억이 났다.
주위 사람들과 내가 멀어져간다고 느끼고 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어떤 일이 없었기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결론을 내렸다.
회사원 생활을 시작하고 나니, 대학생활 때 친구들과 항상 가까이 지내면서 웃고 떠들고 함께 했던 기억이 난다.
그게 그렇게 소중한 것인 줄 알았으면 그때 그 기회를 조금 더 귀하게 대하고 누리고 웃을 걸.
지난 대학생활이 이렇게 소중한 것으로 느껴지는 만큼
지금 생활도 시간이 지나면 귀함을 알게 될 것이다.
많이 배우는 지금을 귀하게 대하고 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