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근데 그때.. 그랬단 말이지. 너도 앞으로 그럴거니...
유전자의 신비는 정말 놀랍기도 하지.
내가 너에게서 어렸을 적 내모습을 보게 될 날이 올줄이야.
그게 말이야.. 내 기분 좋을땐 추억처럼 다가와 살며시 웃음짓게 만들지만,
문득.. 두려움으로 다가와. 지금의 내 후회를 너도 먼훗날 느끼게 될까봐.
지금도 여전히 고민하고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