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my feeling , 전시후기
백년옥 본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7
장꼬방묵은김치찌개전문
서울 서초구 효령로 364
불안을 정리하고, 마음을 묻고, 나를 설명하지 않고 이해받고 싶습니다. 내 감정을 관찰하고 편집하는 PD가 되고 싶습니다. 글은 감정이라는 언어를 배우는 소중한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