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화 한쪽
아무도 도로에 없는 늦은 밤이되면
별빛, 가로등빛을 받고
빛의 말들이 한강 다리를 질주한다지
그게 그렇게나 아름답다고 말야
밤늦게 집에가는 자가 가끔 보는 행운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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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리
서울사는 어른이들의 동화를 그립니다
자연과 사람 사이를 서성이며 어떻게 살면 좋은지 고민합니다. 서울에서 자연을 찾고 글과 그림으로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