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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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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Nov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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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을 본다.
하늘이 보인다.
어?! 눈인가.
에이... 진눈깨비구나.
둘 다 허연 건 같은데
기대가,
마음이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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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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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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