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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뻑, 소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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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Sep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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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본 일에 대한 후회는 평생 가지만
해 본 일에 대한 후회는 잠깐이다.
이거 저거 재지 말고 그냥 하자.
그런데 또
시작을 하고자 할 때의
두려움과 귀찮음이란...
어 허허허허허 어쩌란 말이냐.
여물통을 엎어 버리면
소는 외양간에서
나온다고 한다.
허름한 외양간에
작은 여물통 하나 부여잡고
괜찮아 외양간 밖은 위험해
이러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Kick the 여물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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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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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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