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이 표현이 자주 가슴에 와서 박힌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악은 거침이 없고
선은 늘 증명을 강요받는다.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