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
나를 봐야지 어디를 그렇게 쳐다보니
너 심각하고 위험 경고 수위야 하니
내가 어떻게 자기 알몸을 맨 정신으로 볼 수 있어하네
그럼 어딜 보는데 가까이가 그녀가 보는 쪽을 바라보니 웬걸 거울에 비취는 나의 나체를 보고 있네
감상 잘했어 물으니 아니 조금 더 봐야 해
무슨 생각하는데 물으니
저 사람 내가 갖고 싶어 말하네
너를 돌려놓고 꼭 안아주며 키스하며
너를 안고 자기 거울 안으로 들어갈래
그래야 거울 속의 남자를
네가 사랑하고 가질 수 있지 하니
정말이지 그럼 빨리 거울 속으로 보내줘 하는 너
자 여기가 거울 속이야
어때 물으니
당신 너무나 멋지고 좋은데 오늘부터 당신은 내 남자다
서슴없이 말하네
그래 오늘부터 나는 당신 거야 그러니 하눈 팔지 마 알았지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