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탄생화

튤립

by David Dong Kyu Lee

문득 마주침이

어찌하던 내 마음에 사무쳐

사랑의 고백을 할 수밖에 없는 너


네가 다른 이와 함께 있을 때

나 엄청 샘이나고 화가 나지 않을 수가 없더구나


너를 그리워하는 이들 잠을 설쳐가며

너의 유혹하는 눈빛의 매혹적인 사랑에

점점 스며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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