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보다 향기로운 우리의 사랑

잠깐이라네

by David Dong Kyu Lee

우리의 이별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네
너무나 사랑하기에
잠시동안 헤어질 뿐이라네

마음이 아프더라도
눈물이 흐를지라도

또다시 만날 날을 생각하면
슬픈 보다 기대감을
아쉬움보다 바람의 소망을

마음에 품고

그날을 준비하며 살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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