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아지는 내 삶을 위하여

다 지나간 후

by David Dong Kyu Lee

이젠

어둡고 힘들었던 삶

언제나

그늘과 어둠 속에 살았던 너와 나


아무리 발버둥 치고

죽어라 힘쓰고 노력해도

망할 수 밖에 없던 우리


이제는 그만

악재는 물러가고

무지개가 우리의 마음과 삶에

활짝 피어올라

기쁘고 행복한 삶

마음 편히 발 쭈욱 뻗고

잠잘 날이 오기만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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