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나간 후
이젠
어둡고 힘들었던 삶
언제나
그늘과 어둠 속에 살았던 너와 나
아무리 발버둥 치고
죽어라 힘쓰고 노력해도
망할 수 밖에 없던 우리
이제는 그만
악재는 물러가고
무지개가 우리의 마음과 삶에
활짝 피어올라
기쁘고 행복한 삶
마음 편히 발 쭈욱 뻗고
잠잘 날이 오기만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