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를 붙일수 없는 상처 투성이

제1장 14화 나만의 능력과 재능을 알아라

by David Dong Kyu Lee

만약에 나라는 상품에 하자 즉 단점이나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보완할 수가 있고 메이컵을 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진단하고 평가하라.

또한 내가 가진 것이 상대방에게 어떠한 효과와 기대를 줄 수 있는지 체계적인 어필이 중요하다.

가만히 기다려서 나를 알아 주겠지라는 요행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내가 똑똑하고 재능이 있어도 나만 알고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알려야 하며, 나타내야 한다.

보석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귀한 것이고,

높은 평가가 이루어진다.

그 반면에 보석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돌덩이나 유리로 밖에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

나를 인정하는 사람을 만나라.

나를 알아주지 못하는 사람은

나를 평가할 수가 없고,

값어치와 귀함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매거진의 이전글반창고를 붙일수 없는 상처 투성이